안녕하세요. 밝은치와와78입니다.
이런 현상은 주로 내부/외부의 밀폐가 잘 되지 않는 상황에서 바깥의 따뜻한 수분을 머금은 공기가 내부의 차가운 공기를 만나면서 생기는 현상이예요.
그래서 패킹이 제대로 밀착이 되지 않으면 틈새로 외부공기가 유입되면서 이런 현상이 생기기도 해요.
그러나 100% 패킹의 문제만으로 볼 수 없는 이유는 냉장실의 문을 여닫으면서 들어가는 외부공기도 무시할 수 없기 때문이예요. 수분을 많이 머금은 상온의 식품을 넣는다거나 냉장실 문을 자주 여닫는 경우 등 외부 습도가 높은 상황에서 문을 자주 여닫으면 문제가 될 수 있어요.
이 경우는 냉장고를 꺼서 얼음이 다 녹으면 완전히 깨끗이 닦아 수분을 없엔 다음 다시 구동을 해야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