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직원의 폭언 및 부당결제거부등에 대한 대책

오늘 편의점에 갔다가 진열대에 큰 벌레시체가 있어 계산을 하며 벌레시체가 있었다라고 언급하며 돌려 치워달라는 식의 발언을 했습니다.

그랬더니 해당 편의점 알바분이 다 있는거다 식으로 말씀하셔 그것은 저 또한 알고 있다, 하지만 큰 벌레고 치워주면 좋겠다 말하니 편의점에 할 일이 얼마나 많은데 진상짓 하지마라는 식의 폭언을 가하시고, 제가 결제하려던 상품들을 전부 수거및 결제거부를 하셨습니다. 그러면서 본사에 클레임을 걸어봤자 쓸모 없을거다 등의 발언을 하셨습니다.

오래 다닌 편의점인 만큼 그분이 편의점 점장의 자식인건 알고있고, 어떤식으로 대항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혹시 도움이 되실만한 방법을 알고 계신분이 계실까 질문 올려봅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벌레를 치워 달라는 요청 자체가 진상이라고 보긴 어렵죠 ㅠㅠ

    그 자리에서 더 크게 다투기보다는 날짜와 시간, 직원의 발언

    결제 거부 상황 등을 메모해주고 영수증이나 관련 자료도 남겨두세요

    우선 편의점 본사 고객센터에 차분하게 사실관계를 전달해보세요

    대기업 편의점 본사는 기업 브랜드 이미지 실추를 가장 두려워 해요

    해결되지 않으면 1372 소비자상담센터에 상담을 요청하는 방법도 있어요

    감정으로 맛서기보다는 기록으로 차근차근 대응하는 게 제일 깔끕해요

    괜히 서로 목소리만 커지면 내 혈압만 손해예요

    채택 보상으로 114베리 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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