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경유차량의 엔진소음에 대해 궁금합니다.

경유차량은 휘발유 차량에 비해 엔진소음이 시끄러운데요.

아무리 관리를 잘한다고 해도 6만이나 7만키로 주행거리가 넘어가면

2배이상 경험상 시끄러워지는듯 한데

그냥 어쩔 수 없는거라 생각하고 타야 하나요?

아니면 경유차량 엔진소음 조금이라도 좀 잡아줄 노하우 방법같은것 없을지 궁금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경유차량의 엔진소음은 고질병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특히 연식이 오래될수록 엔진안에 묵은때가 쌓여서

    소음이 처음보다 더 심해지게 되고 엔진오일을 꾸준히 교체하면서 타는것이 최선인것 같습니다.

  • 저도 디젤차량 운전자인데요.

    자동차 하부에 언더코팅이나 차량 엔진오일을 합성유로 교체해주면 그나마 소음이 덜한거 같습니다.

  • 경유차의 엔진소음은 필수불가결입니다. 그러나 증가폭을 최대한 적게 할 수는 있습니다. 자동차는 사용하면 할 수록 길들여진다기보다는 노후되는 기계입니다.

    사용하면 기름칠해주고, 관리해줘야 하는데 관리를 하지 않으니 차량의 진동이 심해지고 소음이 커지게 되는겁니다.

    경유차는 특히 엔진이 무거워서 하중을 많이 받게 되고, 압축비가 높아 진동이 심합니다.

    이 진동을 잡아주는게 댐퍼역할을 하는 마운트인데, 마운트에는 고무가 있어서 고무재질의 마운트가 지속적인 눌림, 떨림을 견디지 못하고 차체에 진동을 전달하게 됩니다. 마운트를 주기적으로 교체해주시고,

    디젤기관은 매연을 한번 더 흡수하여 다시 태우는데요. 매연저감의 일부분입니다. 이 흡수되는 매연에는 각종 더러운 물질이 있는데, 이 매연이 다시 흡수되는 배관이 막히게 됩니다. 마치 사람의 동맥경화처럼요. 그러면 이것을 뚫어줘야 하는데, 대부분의 디젤오너들은 흡기크리닝을 하지 않습니다. 나중에 경고등이 들어오게 되는데 그 때서야 흡기크리닝을 한다고 한다면 이미 차를 판매하기로 마음먹은 뒤라 크게 신경쓰지 않는것이 대부분입니다.

    디젤차는 연료첨가제를 가끔 넣어주시고,

    흡기크리닝을 주기적으로 해주시고,

    엔진,미션,롤로드 마운트를 주기적으로 교체해주시면

    소음과 진동은 어느정도 해소될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코모도왕도마뱀233입니다 질문에답변드리겠습니다 경유 차량에 최대 단점이 그런 엔진 소음입니다 그런 엔진 소음 같은 경우에는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말씀하신 대로 소리가 커지기 마련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요즘 경유 차량은 소리가 많이 나지 않지만 옛날 경유 차량 같은 경우 소리가 많이 나기 때문에 따로 잡을 방법은 없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