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차량의 안전을 위한 조치는 왜 이렇게 늦는 걸까요?

안녕하세요.

어제 테슬라 전기차로 인명 사고 뉴스를 들으며..

테슬라 전기차는 전원 장치가 먹통이 되면 수동개폐 장치로 안에서만 문을 열 수 있다라고 들었는데요,

뒷좌석은 수동개폐 장치가 숨어있어서

방법을 알아도 막상 사고가 나면 탈출하기 어렵다는 지적을

지난 4년 전에 제기되어 국토교통부가 기술 자료를 토대로 리콜 여부를 검토하겠다고 했는데..

아직도 동일하다고 합니다.

왜 이렇게 안전 개선조치에 무신경, 무감각 할 걸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산에서 내려온 딱따구리입니다.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차량 같은 경우 아주 매우 많이 복잡한 구조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아무리 안전 상태를 잘 확인 한다고 하여도 결합이 있기 마련이죠 그러니 리콜도 계속 들어가는 것이라고 생각 듭니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이 안전인데 너무 신중 하지 않게 만들었다고 생각 되네요.

  • 제조사에서 직접 리콜을 결정하고 시행하는것이 더 확실합니다. 국가에서 리콜을 하라고명령을 해도 각국의 소속브랜드가 아니면 리콜의 대상을 지정해야 하는데 해당 장치의 문제는 설계전체를 바꿔야 하는 부분도 있고, 해당 부분에 대해서 이미 제조 및 판매가 된 사항에 리콜을 시행하여 수리를 진행하는것이 생각보다 간단한 일이라면 리콜을 실시하겠지만, 부품의 교환이 아니라 설계자체를 완전히 틀어야 하는 부분이라면 쉽지 않죠.

    그래서 개선의 여지가 필요하고 페이스리프트 등을 진행하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 안녕하세요

    그러게말입니다

    4년전에 문제점이 나왔으면

    사람의 안전과 직결되는 문제점은 바로 고쳐야될텐데

    우리나라는 법이 약해서 그런거같습니다

  • 경험으로 볼 때 전기차는 현재 상용 시판 운행되고 있지만 아직 미성숙 단계라 느껴지고 또 전기차 설계 구조물 자체의 변환 원리가 소비자의 안전에 대한 욕구를 만족시키지 원인이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