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학생이 여행 사유로 결석해서, 그 학생의 반 급우 전체에게 여행 선물 주는 건 옛말인가요?

저는 유치원, 초등학교 시절에, 저희 한 급우가 제주도 여행을 해서 초콜릿을 다른 급우와 저한테 모두 주었습니다. 저는 초등학교 6학년 시절 추석날에 저희 외할아버지 (한국 나이) 팔순 기념으로 외가 친척 다같이 베트남 여행을 해서, 아오자이 인형 기념품을, 중학교 3학년 시절에 가족과 제주도 여행을 해서 초콜릿을 저희 반 급우 전체에게 주었습니다. (2023년 이후) 코로나가 완화되고 요즘에 많이 줄어들었나요? 한 학생이 여행 기념품 선물을

성격차이, 과거에 나쁜 경험 등 마음이 안맞는 사람에게 주지 않고, 친한 친구에게만 준다는 것을 들어봤습니다.

2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솔직히 반 전체를 왜 주는지 이해가 안가네요

    친한 친구들이나 주는거지 반 전체에 선물을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냥 여행 가서 생각나는 친구들이나 친한 친구들은 기념품 같은거 선물로 챙겨 줄 순 있겠지만 말이죠

  • 친구가 여행관계로 결석을 했다하여 반 전체 학생에게 선물을 한다는건 무리가 아닐까요! 절친끼리 사소한 선물은 할수 있겠지만요! 학생이 무슨 돈이 있겠어요~~

  • 선물은 자신에게 있어서 특별한 사람들에게 생각지도 못하게 감동을 주기 위한 수단이기도 한데, 모든 사람들을 동등한 선상에 두고 선물을 주는 것도 좋을 수 있지만 저마다 선물을 나누는 기준이 다른 사람들이기 때문에 님처럼 모두에게 선물을 하진 않게 되는 것 같아요. 나눔의 기쁨에 만족한다면 어느 선까지든 상관없을 것 같구요^^

  • 반 전체나 선생님을 챙기는게 오히려 분위기 흐린다고 자제(금지)학교측에서 공문이 오더라구요. 한명이 시작하면 다른 사람들도 하고 그러다보면 안하는 사람들이 신경쓰일 수 있다보니 그런것 같기도 하고 여행을  국내외로 다니는 게 어렵지 않은 시대지만 각자의 사정이나 가치관에 따라 안다니는 사람도 있다보니 상대적인 박탈감 같은게 있을 수도 있어서 금지시키는듯해요. 생파나 여행턱도 조용히 친한 몇명에게 따로 하는 것 같습니다. 저희애도 친한친구 몇명만 챙기더라구요.

  • 솔직히 반전체적으로 주는건 옛이야기 아닐까요 요즘엔 학교도 절친 아닌이상 주기도 뭐한데 반전체적으로주는건 아닌거같습니다.

  • 예전에는 여행후 반 전체에게 선물을 돌리는 문화가 흔했습니다.

    하지만 요즘은 그런 풍경이 많이 줄어들고 있는 경향이 있습니다. 코로나 19 팬데믹 이후 사회적 분위기와 개인주의적인 성향이 강해지면서 이러한 변화가 더욱 가속화된 것으로 보입니다. 선물을 준비하는 부담을 줄이고자 하는 의도도 있고 질문자님께서 언급하신 것처럼 친한 친구들끼리만 소소하게 선물을 나누는 쪽으로 문화가 번화한 경우가 많습니다. 이는 서로에게 부담을 주지 않으면서 진심을 전하는 방식으로 바뀌고 있는사회 현상의 일부라고 할수있습니다.

  • 옛날에는 여행 기념품을 반 전체에 나눠주는 게 흔했어요.

    지금은 개인 성격이나 관계에 따라 다르겠지만, 예전처럼 모두에게 주는 경우는 줄어들고,

    친한 친구나 마음 맞는 사람에게만 주는 경우가 많아졌어요.

    특히, 성격 차이나 마음이 맞지 않는 사람에게는 주지 않는 게 예의라고 생각하는 분위기예요.

    코로나 이후로도 그런 문화가 크게 달라지진 않았지만,

    개인 차가 크니까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어요.

    중요한 건 마음이 맞는 사람과 따뜻하게 나누는 게 제일이죠.

  • 안녕하세요 회원님 ☝🏻

    다소매혹적인개발자 입니다.

    굳이 어떠한 사유로 인하여...?

    요즘은 옛날의 그러한 식으로

    선물을 혹은 선생님에게 금전을

    전달하는건 많이 사라졌습니다.

    무슨 모든 집이 🤦 금수저..?

    다이아몬드수저 💎 도 아니고서..?

    뭣하러 그런 부담을 다 짊어지고서

    가야되는지 궁금합니다..?

    지금의 회원님 께서 부담감이 없이

    편하게 전달을 할 수 있으실 정도로

    진행 하시거나 or 아싸리 오해를

    사지 않도록 전부 안주셔도 방법이라고

    생각 됩니다만 이건 언제까지나 저의

    개인적인 의견으로 이야기를 드립니다

    오늘 남은 하루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 글쓴이의 글을 천천히 읽어 보았습니다

    굳이 반 전체에 선물을 주는것은

    오바인듯하네여 자신의 친한친구들에게

    선물을 전달하는게 바람직하다고

    판단됩니다 참고하세요

  • 안녕하세요.

    과거에는 여행을 가는일이 흔하지 않았고 같이 지내는 급우들간에 정이 있어서 선물을 하기도 했었는데요. 요즘에는 여행을 가는것이 특별한 일이 아니게 되었고 친한 친구들끼리만 챙기기도 하다보니 그렇게 변한것 같아요.

    하지만 선물을 전체 친구들에게 주면 주는 사람도 받는 사람도 즐거울것 같네요. 안준다고 해서 나쁜건 아닌것 같습니다.

  • 와우~반전체를 준다면 금전적으로 많이들겠네요ㅎㅎ

    보통 주변 친한친구들에게만 주지 않나요?

    저부터도 친한 지인들 줄꺼만 챙긴답니다~

  • 간혹 여행 후 반 친구들에게 먹거리 등을 주는 경우는 있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친한 친구에게만 줄 수도 있을 것 같네요. 당사자 마음대로 하면 되지 않을까 싶네요.

  • 네~~ 요즈음에는 여행을 다녀와서 친구들에게 선물을 주고 싶어도 교실안에서는 주지 못하게 한다고합니다~제 생각에는 잘 하는 것같아요 선물을 가져와서 누구는 주고 누구는 안주면 안 받는 학생들은 기분이 안좋을것같아요~~

  • 개인적으로 지금 같은 선물 문화가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과거 해외여행 하고 돌아올 때 전체 선물 고르는 것도 부담이고 금액도 부담됩니다. 하지만 지금처럼 해외여행 갔다 오고나서 친한 친구에게만 주는것은 전혀 부담되지 않습니다. 여행 후 핚교나 회사 선물하는 문화는 가급적 없어지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 아직은 초등학교를 다니는 아이가 한 번씩 해외여행을 다녀온 친구들에게 초콜릿이나 젤리같은 간식을 가져오곤 했어요. 그래서 저도 해외 여행을 다녀오면서 반 친구들에게 줄 간식을 따로 보내긴 했습니다. 하지만 해외 여행 후 아무것도 안주는 아이도 있고 친한 애들에게만 주는 아이도 있다고 들었습니다.

  • 안녕하세요.

    정말 옛말이죠.

    요즘은 거의 선물을 하지 않는다고 하는데..

    아이들의 부모되는 사람들세대가 자기중심적인 환경에서 자랐을 경우가 커서 그런것같기도해서 좀 씁쓸하기도 합니다!

    인심이 각박해지고 이기적인 사람들이 판치는 세상이 되여가는게 안타깝네요!

  • 예전에는 여행가는 경우도적고 그래서 결석하고돌아온친구가 공백기간에 어색함 요런것들을 풀기위해 반전체에 작은선물을돌리기도 했는데요

    요즘은 선물을 나눠주지 않는분위기 입니다

    여행도 많이들가는편이라 굳이챙기지않으셔도됩니다 그리고 친한친구들에게도 간단한간식정도는 줄수있지만 꼭 하지않으셔도됩니다

  • 요즘은 여행을갔다온다고해서 친구들에게 여행선물을 사오진않습니다. 그런문화는 2000년초중반때사라진거같아요. 친한친구라면 사다줄거같긴하나 전체인원걸사진않습니다

  • 한반에 몇명인지 모르겠고 어떤 선물을 줬는지 모르겠지만

    그렇게까지 안해도 됩니다

    그당 주변 친한 친구들에게만 선물하면될것같아요

  • 예전엔 여행선물이 당연시되었던 시절이 있었는데 지금은 여행을 가지않아도 전세계물품을 구매할수도 있고 나름 선물 개념도 없거니와 그저 친한친구정도로 가까운 지인도 그닥 안하는거같아요

  • 요즘은 워낙 해외 여행이 일반화 되서 여행을 다녀 왔다고 해서 반 전체 친구들에게 주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그냥 본인과 친한 친구에게만 작은 선물을 사다 주면 될 것 같습니다.

  • 학교에서 여행사유로 인해 그 학생의 반 급우들에게 여행 선물이나 기념품을 꼭 줘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그냥 친한 친구에게만 여행 선물이나 기념품을 사다 주시면 될듯 합니다.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한학생이 여행사유로 결석한다고 해서 그학생 반 친구들에게 선물을 하거나 하지않습니다.굳이 할필요도 없구요.본인이 여행가는건데 굳이 친구들에게 선물할필요가 없습니다.

  •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어디 여행 다녀와서 학급전체에게 주는것은 정말 옛말같아요 지금도 주는 사람도 있긴 하지만 요즘에는 물가가 너무 올라서 다 사주 기도 부담스럽습니다 그렇게 사주다보면 비행기 값정도 나올수도 있습니다 그냥 가까운 친한친구정도만 주는시대 같아요 그리고 가족까지만 주구요 일단 저같은 경우도 다주는건 아니라는 생각이 들어요 저가 줬는데 그지인이 저한테 선물을 안주면 그또한 기분이 나쁘긴 할꺼 같네요 그래서 적당히 친한 지인들에게만 주고 받는게 현명합니다 못받아도 슬퍼하지 않구요

  • 그런 이야기는 옛말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굳이 모두에게 그렇게 할 필요는 없을 거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저도 아이를 키우고 있고 학기 중간에 체험학습이라고 해서 여행을 갔다 오고 나서는 자기 친한 친구들에게만 선물을 주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