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중간선거 전까지 주가는 어떻게되나요?

이제 두달뒤면 미국 중간선거가있는데 트럼프는 무슨생각인지 계속 이상한소리만합니다 이 중간선거 전까지 주가는 역사적으로 어떻게 흘러갔나요?궁금합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향후 주가 방향을 확정적으로 예측할 수는 없지만, 역사적으로 중간선거 해는 4년 대선주시 중 변동성이 가장 크고 상반기 조정을 겪는 경향이 있었습니다. 다만 선거 불확실성이 해소되는 11월 선거 이후부터는 통계적으로 강한 반등세를 보인 경우가 많았습니다. S&P500 기준 중간선서 해 1년 수익률은 평균적으로 대선주기 4년 중 가장 낮지만, 선거 이후 1년은 오히려 가장 높은 수익률을 기록한 패턴이 반복돼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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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과거의 역사적 흐름은 선거전에는 출렁이며 선거후 다시 오르는 경향이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오비이락이라고 무조건 선거만 두고 이러했다 저러했다라고만은 볼 수가 없습니다

    많은 사람들은 조심해야겠네 라고 생각하겠죠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미국도 이제 11얼에 중간 선거가 있기 때문에

    특별히 위협적인 일을 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할 수 있기에

    주가는 크게 출렁이진 않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박용준 경제전문가입니다.

    대부분 선거 전까지는 주가를 부양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보통은 선거가 끝나면 하락하는 경우가 많습니다만, 현재는 불확실성이 큰 상황이다보니, 확실하다고는 말씀드리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미국 중간선거 직전 2~3달 동안은 정치적 불확실성이 극대화되면서 역사적으로 주가가 힘을 쓰지 못하고 횡보하거나 큰 조정을 받는 양상이 뚜렷하게 나타났습니다. 통계적으로 미국 대통령 임기 4년 주기 중 중간선거가 치러지는 2년 차닌 증시 성과가 가장 부진하고 변동성이 팽창하는 늪의 시기로 분류됩니다. 선거를 두 달 앞둔 시점에는 여야의 치열한 공방과 자극적인 정치적 발언들이 쏟아져 나오면서 세금, 규제, 무역 등 미래 정책에 대한 포그 현상이 짙어집니다. 시장은 불확실성을 가장 기피하기 때문에 거대 양당의 지지율이 엎치락뒤치락하는 이 시기에는 투자자들이 매수를 멈추고 관망세를 돌아서며 주가가 하방 압력을 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