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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갑자기끼가많은팀장

갑자기끼가많은팀장

24.06.16

만약 한국외 제2의 은퇴생활 해 보고 싶은 나라가 있다면?

한번쯤은 해외에서 여유로운 은퇴생활 해 볼까? 하는 생각을 해 보신적 있으시겠죠? 어느나라였는지 무슨이유로 고려를 해 보셨는지 알고 싶어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24.06.16

    에콰도르

    영어권 사용이 가능하고 국외 거주자들이 많다는 장점과

    은퇴자에게 교통비,문화시설, 스포츠 관람 등 50% 혜택을 제공함

    57달러만 내도 국외자들은 사회보장을 받는 게 가능(1달 기준)

    미국 플로리다(파나시티)

    외국인들을 위한 여러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고

    한 달 기준으로 1500-2000달러만 있다면 생활비도 충분할 정도다

    부동산도 비싼 편에 속하지 않아 해변가 콘도가 18만 달러에 구입이 가능할 정도며 450달러정도로 렌탈 가능!

    이 외에도 대중교통=30%할인 적용

    지역 내 여러 프로그램-20%할인

    영화,공연 관람-50%할인

    병원이나 개인치료-10%저렴한 가격에 이용할 수 잇다

    멕키코(툴룸)

    환경대비가 가장 싼 부동산으로 이해하면 되고

    캐리비안 해변에 살기 좋은 집을 167000달러만 있어도 구입할 수 있다

    계절이 온화해 좋은 장점과 10월~4월 까지 날씨가 좋아서 휴양지,관광지로 관심을 받는다

  • 저는 세계최대의 금융도시인 스위스로 가보고 싶습니다 정말 돈이 많다면 두바이나 이런 곳도 좋겠지만 단순히 돈많은 사람들의 놀이터같은 느낌이라 크게 흥미는 없습니다 인프라가 잘되어있고 국민복지등 모든 부분에서 선진국이라고 하는 스위스에서 보내고 싶습니다

  • 은퇴해서는 아이슬란드같은곳으로 가고싶어요

    오로라를 자주볼수있고 시원한나라에서 더위걱정없이 살고싶네요 ㅋㅋ

    일단 오로라를보면 너무행복할거같아요

  • 해외에서 여유로운 은퇴생활을 고려해 본 나라로는 태국, 포르투갈, 그리고 코스타리카가 있습니다. 태국은 저렴한 생활비와 따뜻한 기후, 다양한 문화와 맛있는 음식 때문에 인기가 많습니다. 포르투갈은 안전하고 안정된 사회, 아름다운 해변과 고풍스러운 도시, 비교적 저렴한 생활비로 유명합니다. 코스타리카는 자연 환경이 뛰어나고, 헬스케어 시스템이 잘 갖춰져 있으며, 친근한 현지인들과의 교류가 쉬워 은퇴자들에게 매력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