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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운의보석새7
친한사이지만 서울에서순천거리라 만나지는못해도
연락하는사이였거든요. 사는집도모르고 전번만아는데 마냥기다려야하는지 법적으로하기도애매하구요 친구잃고돈잃고한건가요?ㅠ
4개의 답변이 있어요!
남다른고슴도치263
안녕하세요. 남다른고슴도치263입니다.....
제 생각에는 ... 그래서 친구끼리는 큰 돈 거래하는거 아니라고
했습니다 친구 포기하고 돈부터 찾으세요
먼저 연락 끊는 친구는 친구가 이제 아니잖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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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동네지식인입니다.
안타깝습니다
웬만하면 친구나 가족끼리는 돈거래같은건 하는게 아니라는 입장인데요
저도 몇번 그런경험이 있고 친구2명 잃었습니다
의리나 우정으로 빌려준거고 친구가 연락을 피한다면
갚을생각이나 갚을여력이 안되어서 그러는것 같습니다
홀쭉한여우269
안녕하세요. 홀쭉한여우269입니다.
가족끼리도 돈거래는 하지말라는 말이 있습니다.
그만큼 돈 관련해서는 철저해야합니다.
친구에게 빌려주신 천만원이라는 돈이 작은돈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고의로 연락을 끊는 걸로봐서 갚을생각이 없어보이네요. 법적절차 밟으셔서 해결하시고 연끊으시는게 좋을듯합니다. 인생은 실전인걸 보여줘야죠.
띠로딩띵뚜루룽
안녕하세요. 박식한가오리55입니다.
그 돈 빌려간 사람이 님을 친구라고 생각 했다면
당장 못 갚더라도 미안하다, 언제까지는 꼭 갚겠다
기다려달라.. 이런식으로라도 연락을 했지 않을까요
돈 빌려간 사람은 이미 님을 친구로 생각하지 않는 것 같네요. 양심이 있으면 연락을 해서 사과라도 해야 정상이죠
천만원이 적은 돈도 아니고 법적으로 해결하세요 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