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친구돈거래 때문에 고민이에요

초딩때친구를 힘들다해서 천만원빌려준지5 년정도됫는데 가끔연락하는사이인데 작년부턴 제전화를받지않아요 문자도안읽고요. 결혼해서는몇년에한번씩만난사이구요. 서로천만원정도는오고갔고요. 작년에갚는다했는데 그이후부터는 연락이안되요

친한사이지만 서울에서순천거리라 만나지는못해도

연락하는사이였거든요. 사는집도모르고 전번만아는데 마냥기다려야하는지 법적으로하기도애매하구요 친구잃고돈잃고한건가요?ㅠ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남다른고슴도치263입니다.....

      제 생각에는 ... 그래서 친구끼리는 큰 돈 거래하는거 아니라고

      했습니다 친구 포기하고 돈부터 찾으세요

      먼저 연락 끊는 친구는 친구가 이제 아니잖아요 ?

    • 안녕하세요. 동네지식인입니다.

      안타깝습니다

      웬만하면 친구나 가족끼리는 돈거래같은건 하는게 아니라는 입장인데요

      저도 몇번 그런경험이 있고 친구2명 잃었습니다

      의리나 우정으로 빌려준거고 친구가 연락을 피한다면

      갚을생각이나 갚을여력이 안되어서 그러는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홀쭉한여우269입니다.


      가족끼리도 돈거래는 하지말라는 말이 있습니다.

      그만큼 돈 관련해서는 철저해야합니다.

      친구에게 빌려주신 천만원이라는 돈이 작은돈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고의로 연락을 끊는 걸로봐서 갚을생각이 없어보이네요. 법적절차 밟으셔서 해결하시고 연끊으시는게 좋을듯합니다. 인생은 실전인걸 보여줘야죠.

    • 안녕하세요. 박식한가오리55입니다.

      그 돈 빌려간 사람이 님을 친구라고 생각 했다면

      당장 못 갚더라도 미안하다, 언제까지는 꼭 갚겠다

      기다려달라.. 이런식으로라도 연락을 했지 않을까요

      돈 빌려간 사람은 이미 님을 친구로 생각하지 않는 것 같네요. 양심이 있으면 연락을 해서 사과라도 해야 정상이죠

      천만원이 적은 돈도 아니고 법적으로 해결하세요 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