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발에 염증이 생겼는데 보시고 어떻게 하면 낫는지 알려주세뇨

성별

여성

나이대

10대

제가 원래 내성발톱이 있어서 엄마가 관리해주시는 편인데요 그때도 똑같이 엄마가 관리를 해주고 나서부터 발이 살짝 빨개지더라구요(그전에도 빨개지면 소독약 뿌리면 나왔어서) 그래서 똑같이 소독약을 뿌리고 잠에 들었는데 일어나보니까 발이 엄지발가락이 바닥에 다면 눌러지니까 아프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이때부터 소독약 뿌리고 엔딕스 크림 연고 바르고 거즈를 붙혔는데 안 나서 소독약 뿌리고 엔딕스 크림 연고 바르고 메디터치를 추가로 붙이고 거즈를 붙였는데도 안 나는거에요 그래서 엄마가 이게 안쪽의 염증이 있어서 소독약이 잘 안 들어간다고 해서 엄마가 안쪽에 소독약을 넣을려고 사이를 벌려서 소독약을 넣었는데 이게 안쪽에 안 들어간건지 따갑지는 않았어요 들어간건지는 모르겠지만 그 이후에 정확히 어떤 때인지는 모르겠는데 어떤 상황일 때 발이 뭐에 찔리는지 따갑고 아프더라구요 그리고 이게 딱딱하게 굳기 시작해서.. 그래서 굳기 시작하고부터는 아무 조치도 안하고 있어요 해도 안 나아서 이게 고름이 나오는 것도 아니고 그냥 빨갛게 부어있기만 하고 그래서요 이거 낫는 방법 없을까요?

제가 그전에 내선발톱 수술을 했는데 마취랑 때 진짜 아팠거든요 근데 저는 성장기라 이게 수술을 해도 똑같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어른이 되서 다시 수술을 해야 내성발톱이 사라진다고 하긴 했는데 진짜 아팠어서 이거 낫는데 마취는 하고 싶지도 주사를 맞고 싶지도 않아서… 어떻게 낫는 방법 없을까요??

궁금하신 거 있음 마음껏 질문해주세요 제가 답변 드릴께요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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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

    발톱 주위염이 생긴 것이구요. 일단 항생제 연고를 바르면서 소독을 해줘야 염증이 가라앉습니다. 내성 발톱은 장기적으로 관리가 필요해요. 그래야 발톱 주변의 염증이 생기지는 않습니다. 발톱을 너무 바짝 깎는 것은 피하고 발이 조이는 신발은 피하시는 것도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