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가전제품

휴대폰 화면 보호필름과 케이스, 생폰파이신가요 아니면 완전 무장파이신가요?

​비싸게 주고 산 스마트폰 본연의 그립감과 디자인을 온전히 느끼기 위해 케이스도 안 끼우고 필름도 안 붙이는 이른바 '생폰'으로 쓰는 분들을 보면 대단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는 조금만 떨어뜨려도 액정이 깨질까 봐 튼튼한 범퍼 케이스에 강화유리 필름까지 겹겹이 무장하기 바쁘거든요.

다들 휴대폰을 어떻게사용하고 계신가요? ㅎㅎ

케이스를 고집하면 꼰대이려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생폰이 좋긴 하죠 근데 떨어트리면 작살 나니까 ㅠㅠ

    전 어느 정도 절충해서 0.2mm짜리 얇은 케이스 끼워요

    얇아서 그립감 좋아요

    떨어트렸을 때 폰에 데미지가 가지 않구요

    대신 케이스가 쉽게 박살나죠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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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저는 무장파입니다.. 성격상 잘 떨어뜨리기도 하고 파손보험은 파손되면 자부담이 꽤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그냥 무장하고 보험도 가입안합니다 ㅎ

  • 저는 케이스랑 필름을 무조건 끼고 다니는데요 필름도 꼭 강화유리 필름으로 붙여요 핸드폰을 실제로 가끔씩 떨어뜨리기도 하고 폰이 긁히기도 해서 저는 생폰으로는 못다니겠어요 솔직히 더 이쁜건 쌩폰이긴해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