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 아는 지인이 돌아가시면 삶이 부질없다 생각해요.

돌아가시는분을 볼때면 삶의 의욕이 떨어집니다.특히 열심히 살다가 돌아기신 분을 보면 더 그래요.부질 없다는 생각을 어떻게 바꿀수 있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자연스러운 마음이라 생각합니다

    삶과 죽음이라는 것이 정말 허무하다는 마음이 많이 드시겠지만 그런것들을 경험하시며 현재에 더 열심히 행복하게 생활하는 것이 답이라 생각합니다

  • 보통 평소 자주 보는 사람이 갑자기 돌아가시거나

    그렇게 된다면 자신의 삶에 대해서 되돌아 보고

    그렇게 삶이 부질이 없다라는 생각을

    조금이라도 더 하게 됩니다.

    허무한 느낌이 자연스럽게 들어요.

  • 가까운 사람의 죽음을 보면서 허무함을 느끼는 건 자연스러운 감정입니다.

    하지만, 삶의 의미는 영원함보다 살아있는 동안 어떤 경험을 하고,

    누구와 어떠한 관계를 맺었는지에 있다고 생각하면 될 것 같아요.

    끝이 없기에 지금의 시간과 노력이 더 소중하다는 관점을 가지면, 삶을 대하는 마음도 달라질 수 있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