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영양제

입가가 찢어졌을 때 연고 발라도 될까요

성별

여성

나이대

20대

입가가 찢어지고 주변에 수포같은 흰알맹이들도 보이는데 입벌릴때마다 너무 아파서 연고를 바르려고 합니다. 조아티로겔이 입술포진에 바르는 거라는데 발라도 괜찮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오환영 약사입니다.

    수포같은 흰 알맹이가 바이러스성 질환이라면 항바이러스제 연고를 바르거나 병원 처방을 받는 것이 적절합니다. 조아티로겔은 티로트리신 성분 항생제 연고인데 필요시 입술에 바르는 것은 안전한 편입니다. 다만 포진이 생기는 초기보다는 상처가 나고 찢어지거나, 포진이 가라앉아가는 후기에 쓰기에 더 효과적입니다.

    조아티로겔 바르는 것 자체는 괜찮지만 흰 알맹이가 있는 수퐁라는 증상은 바이러스나 기타 감염일 수 있어서 차도가 없거나 증상이 오래간다면 병원 방문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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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이준호 약사입니다.

    조아티로신겔은 티로트로신 성분의 외용제인데 주로 균에 감염된 상처에 사용합니다. 입술포진이라면 바이러스 문제일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약국에서 아시클로버 성분의 연고를 구입하셔서 바르는게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최동욱 약사입니다.

    네 발라주셔도 괜찮습니다. 티로트리신 성분으로 보이는데 입술포진 터지거나했을 때도 바르는 성분이 맞습니다.

  • 안녕하세요. 정윤상 약사입니다.

    수포가 아직 터지지 않은 상태라면 아시클로버 연고를 발라주시고, 이미 터지고 찢어진 상처라면 티로트리신 성분의 겔을 사용해 주시면 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