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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같이 술을 먹어도 숙취가 각각 다른데 어떤 가능의 차이 때문에 그런건가요?
안녕하세요 갈수록빠른 야크입니다
전날 같이 술을 먹어도 숙취가 각각 다른데 어떤 가능의 차이 때문에 그런건가요?
간기능 때문이라고들 하는데 숙취가 없게 하는데 도움을 주는 식품은 어떤것들이 있나요?
또 숙취에 도움을 주는 식품을 먹을때 어떻게 먹어야 하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뽀얀굴뚝새입니다.
전날 술을 같은 양을 마셔도 누구는 숙취가 없고 누구는 술로 인한 숙취로 고생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남자와 여자의 알콜분해능력이 평균 2.5배 정도 차이가 나고 여자는 근육량이 적고 간크기도 작아서
더 술에 취약하다고 합니다. 남자라고 해도 알콜분해효소가 적은 사람이 있고 근육량이 많고 간 해독력이 좋은 사람은
아무래도 더 술을 더 많이 마실 수 있고 해독력도 좋다고 합니다. 사람마다 숙취의 차이는 사람의 체질 및 알콜분해소능력에 따라서 다른 것 같습니다.
숙취가 다른 이유는 알코올 분해효소의 정도가 다르기 때문이에요.
알코올 분해효소의 차이
알코올 분해효소(ADH)의 정도는 선천적으로 다릅니다.
나이가 들면서 신체 기능이 떨어지면 알코올 분해효소의 기능도 감소합니다.
한국인의 약 30~50%에서 알데히드 탈수소효소를 코딩하는 유전자 변이를 가지고 있습니다.
답변 도움되셨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