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없는 디엠방 또 만든것 같아요..

이번달 초에 나 없는 디엠방이 있다는걸 알아서 친구한테 부탁해서 들어갔거든요?

근데 또 오늘 나 없는 디엠방을 개설한걸 다른 친구꺼 폰을 옆에서 몰래 살짝살짝씩 보다가 알게됐어요.

그 친구가 보낸 디엠이 또 저 빼고 다 전송이 돼서 진짜ㅠ 서운한 상태거든요?

이 일도 그렇고 또 다른 일은 체험학습으로 대학로 가서 연극을 보거든요?

근데 자리를 자기가 앉고 싶은 자리를 미리 정하고 했는데 오늘 딱 보니까 상의 한마디 없이 제가 제일 싫어하는 자리 로 바뀐거에요;;

진짜..지금 이 무리에 있는 애들이 저랑 좀 안맞고 저랑 아직 좀 어색하거든요..걍 멀어지고 혼자 다녀볼까요..? 너무 스트레스 받는데..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굳센스컹크116입니다.

      서운 하시겠지만 남의 핸드폰을 보는건 좋지 않습니다.

      연인, 부부끼리도 핸드폰이나 카톡내용을 안보는데 굳이 친구 카톡을 몰래 볼 필요가 있을까요?

      그리고 이 무리 친구들이랑 안맞으면 다른 친구들을 만드세요,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요,

    • 안녕하세요. 아기마법사 아하라입니다.


      너무 서운하고 스트레스 받으셨겠어요. 먼저 친구들에게 솔직하게 감정을 표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친구들이 미처 알지 못했을 수도 있는 상황이니까요. 먼저 그들과 소통해 보세요. 이해해줄 친구도 있을 거예요. 또한, 디엠방의 경우에도 마찬가지입니다.


      친구들과 함께 그 이유에 대해 이야기해보고, 앞으로는 함께 의견을 나누고 결정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해보세요. 체험학습에서의 자리 이동은 누군가의 부주의한 행동일 수 있습니다. 다른 친구들과도 친밀해질 기회이기도 하니, 혼자 멀어지기보다는 어려움을 이겨내며 함께 성장하는 경험이 될 수 있을 거예요.


      하지만, 자신의 편안함을 우선시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혼자 다녀볼지 말지 결정하기 전에 한 번 더 생각해보고, 그 결정에 만족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세요.

    • 안녕하세요. 희망풍차입니다.


      누구나 전부 글쓴이를 좋아할수는 없습니다.


      누군가가 마음에 안 들면 또 다른 누군가는 글쓴이를 좋아할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