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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테 알리기에리(Dante Alighieri)의 시 작품과 연옥,그리고 그녀의 명언에 대해서

단테 알리기에리(Dante Alighieri, 1265-1321)는 이탈리아의 시인, 철학자, 정치인이라고 하는데 그녀의 시 작품에는 어떤 것들이 있으며 그녀의 작품 신곡에서 연옥(Purgatorio)이 나오는데 어떤 곳으로 묘사하고 있는지 궁금하고 그녀의 명언 "오늘이라는 날은 두 번 다시 오지 않는다"은 어떤 의미를 갖는지 궁금합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13세기 이탈리아의 시인이자 정치가인 단테 알리기에리가 자신의 삶을 회고하며 한 말입니다.

    단테는 당대에는 정치가로도 명성 있는 삶이었으나 자신이 사랑하는 여인 베아트리체와 이별해야 하는 깊은 아픔을 품고 평생을 살았고 정치적 정적들에 의해 사형을 선고받고 망명하며 평생 고향으로 돌아오지 못하고 그리워하다 생애를 마감하는인정받는 삶을 살았지만 결코 행복했노라 단정할수 없는 어딘가 공허한 살아온 자신의 인생을 회고하며 한말이 오늘은 두번 다시 오지 않으니 오늘 하루를 마지막 인것처럼 값지게 살아라 라는 회환의 뜻으로 세상에 내뱉은 말이라고 이해 됩니다.

  • 단테는 이탈리아의 시인이고 세계적으로 유명하며 역사상 가장 위대한 작가라고 할 수 있는데요.

    남성인 그의 작품으로는 신곡, 향연, 신생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