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뽀얀굴뚝새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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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먹으면 관리를 철저하게 해도 아픈데 술담배니 몸에 안 좋은 건 개선하지 않는 태도가 이해가 안 갑니다.
집안 자체가 고혈압도 없고 당뇨도 없다면서 자꾸 타고난 것만 이야기하는데 그럴 때마다 짜증이 납니다.
그래서 그런지 술이고 담배고 마음껏 하고 식습관도 불규칙하고 같이 사는 배우자는 관리를 해주고 싶어도
맥이 빠집니다. 주변에 암으로 앓아누운 사람이 늘고 있고 본인 스스로 몸이 안 좋다는 걸 알면 관리를 해야 하는 거 아닌가요? 아프면 옆사람도 아니고 자기 자신이 가장 괴롭다는 걸 왜 모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