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서 어떠한 문제로 명을 달리했다 하더라도 본인의 일이 아니기때문에, 나만 아니면 된다는 생각이 있기때문에, 나는 아닐거라는 확고한 아집이 있기때문에 건강관리를 하지 않는것 아닐까요?
배우자분께서 말씀하셔도 듣지 않으면 그 누가 말을 해도 안듣지 않을까 합니다.
혹시모르니 의사에게 그런말을 듣는다면 듣는 분들이 더러 있긴 합니다.
의사가 직접 이야기하는 충격요법을 써보시거나,
함께 건강관리를 하자고 유도하는건 어떨까요. 걷기를 함께 한다거나, 운동을 함께 다닌다거나 식으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