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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얀굴뚝새243
저도 몸이 아파서 요즘 힘들고 남편도 몸이 많이 안 좋은 상태입니다. 그러다보니 동변상련이라고 서로를 챙기고
또 같이 있는 시간이 길어지고 서로 의지할 수 있어서 이게 부부애가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나이가 먹고 몸이 아프다 보니 기댈만한 사람은 배우자밖에 없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사람이 아프면 마음이 약해지는 걸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행복하게살아요
사실 부부가 자식을 키우고 각자의 일을 하다보면 서로를 생각하고 위하는 시간이 적어집니다.
그런데 결국은 부부만 남게 되는 것 같습니다. 평상시에도 서로 아끼고 공감하고 이해하고 살아가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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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새로운소라게
부부가 한쪽만 아프면 안아픈쪽은 안타까워는 해도 그것을 공감하는데는 한계가있는데요.
서로가 몸이 안좋다면 그기분을 누구보다 더 공감하기 쉬워서 그렇다 생각합니다.
부부라는 특수성 그리고 서로가 아프면서 같이 느끼는 동병상련 으로인한 공감성 등으로 서로가 부족한 부분을 더 챙겨주려하고 그로인에 부부애가 더 애뜻해지는 효과가 있을수는 있을것으로 보이네요.
하지만 가능하다면 두사람이 모두 건강한것이 제일 좋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