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아플 때는 배우자가 옆에 있다는 자체로 힘이 되더라구요. 그래서 결혼은 해야 하는 것일까요?

만약에 혼자 살다가 아프거나 힘든 일이 있으면 혼자 감당해야 할 생각하니 막막하더라구요.

혼자 살 때는 가족이 같이 가주기도 했는데 괜히 부담을 주는 거 같고 미안하기도 하구요.

이런 점은 결혼의 장점일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질문해주신 아플 때에 배우자가 옆에 있는 것만으로도 도움이 되는 것에 대한 내용입니다.

    아무래도 결혼을 하게 되면 하나가 아닌 둘이기 때문에

    아플 때나 어려운 일을 당하게 되면

    혼자서 겪는 것보다는 둘이 같이 헤쳐나가는 것이 좋습니다.

  • 결혼의 장점은 여러가지가 있지만 그중 하나가 아플때 곁에 누가 있다는것 또한 중요한 장점입니다.

    나이를 들수록 외롭고 아플때 누가 없다면 그것만큼 괴롭고 쓸쓸한게 없을 것입니다.

    요즘은 혼자 사는분들이 많아서 사실 외롭게 세상을 떠다는 분들이 많습니다.

  • 네 결혼의 크나큰 장점 중에 하나입니다. 결혼을 하고 배우자가 아프면 당연히 걱정을 하고 옆에서 간호도 해 주고 내가 할 일을 대신해서 편한 상태로 만들어 줍니다. 이러한 것은 부부만의 장점이자 관계 발전에 좋은 역할을 합니다.

  • 항상 곁에 있어주는 짝꿍이 있다는 것 만으로도 큰 의지가 되고 힘이 되죠. 

    작성자님 말씀처럼 아플 때도 큰 힘이 되구요. 

    그런 점은 확실히 결혼의 장점인 것 같습니다. 

  • 결혼을 하면 내가 원하는 것을. 이전과 다르고 무조건적으로 할 수 없다는 점에서 일정부분 포기하고 내려놓아야 한다는 점이 존재합니다. 다만 나의 동료ㅕ가 있따는 점. 나를 지지해줄 사람이 있다는 점에서는 긍정적인 측면이 있으니, 나보다는 우리라는 조합안에서 서로 성장할 수 있는 관계의 이성이라면 결혼을 앿혹해도 좋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이야기 해봅니다.

  • 장점이라면 장점일수 있습니다. 대신 반대로 배우자분이 아프면 안돼겠지만 혹시나 아프면 질문자님도 똑같이 사랑으로 해줘야합니다. 그것을 할수 있으면 또는 노력이라도 한다면 결혼을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