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남편이 본인의 건강관리가 잘 안됩니다. 제가 어떻게 해야 건강하게 삶을 살 수 있게 도움을 줄 수 있을까요?

식습관은 자연식 위주로 먹기 때문에 나쁘지 않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나 잦은 술과 담배 스트레스를 술로 풀려는 습관이 건강을 더 안 좋게 하는 거 같아요.

자기가 스스로 관리를 해야 하는데, 그게 안되는 게 옆에서 보면 속이 상하더라구요.

먹는 거 잘 챙겨주는 것 외에 무엇을 신경을 써주어야 하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건강은 아무리 우리가 옆에서 뭐라해도 본인의 의지가 없다면 힘든점도 있는것 같아요 그래도 최대한 옆에서 계속 잔소리하고 같이 운동이라도 해보는건 어떨까요

  • 퇴근 후 두 분이 같이 운동하는 습관을 들여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남편분께서 스트레스를 술, 담배로 풀려고 하시는데 두 분이 함께 운동에 재미를 들이시면 운동을 통해서 스트레스를 푸는데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장기적으로 몸 건강, 정신 건강에 좋기 때문에 어떤 운동이든 두 분이서 조금씩이라도 꾸준히 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같이 운동을 하는 습관을 가지는 것을 어떨까 싶습니다. 퇴근하고 같이 30분~1시간이라도 운동을 하는 것이 꽤 큰 도움이 되더군요.

  • 운동이최고에요 와이프도 운동하면서 술도 줄이고 식습관 생기고, 운동하면서 새로운 목표가 생기면서 스트레스도 운동으로 푸는거같아요 운동하라고해보세요

  • 사실상 남편들도 고집이 있어서, 어떻게 고쳐주기가 쉽지 않죠. 자기 관리를 할 수 있게 같이 좋아하는 운동을 하는것도 좋구요! 남편분이 좋아하는 운동을 함께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