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빛나라하리입니다.
아이들을 다 키워냈으면 엄마도 본인의 취미생활, 여가시간을 가져야 한다 라고 봅니다.
그 동안 가족을 위해 애썼으니 이제는 본인을 위해 투자하고, 본인을 위한 삶을 살아도 괜찮다고 생각 되어집니다.
남편과 아이들과 다 같이 앉아서 대화의 시간을 가지세요.
그리고 이렇게 말하세요 “ 그 동안 가족을 위해 살아왔으니 이제는 나를 위한 삶을 살아보겠다고 “
본인이 가장 하고 싶었던 본인의 꿈을 조금씩 그려나가보세요.
집안 일은 서로 도와주면서 해주어도 될 것 같은데요. 남편 분에게 협조를 잘 구해보세요.
요즘 시대에 맞게 변화에 보자고 하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