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쨍쨍한밀크티
연애기간이 길었고 결혼생활도 8년정도했어요.
이제 남녀가아닌 아이들키우는 부모가 되고
나이가 들고 바쁘게 살아가다보니
남편이 여자가 아닌 가족으로 저를 대하는게
당연한것이긴한데 서운하네요.
제가 이제 그런거라고 당연한거니 속상해도 참으면 될까요
남편에게도 얘기해서 알긴한데 말하는것도 한 두번이지 이제 또 이야기하고싶진않네요
이제 저도 남편으로써 대하도록 노력하면 되는걸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가즈아크루즈
저도 그런 감정 충분히 이해가 됩니다.
오죽하면 가족이 되면 키스도 거의 사라지고
스킨쉽도 사라지는 것이 사실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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