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몸이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진다는게 정말일까요

최근 남자친구가 주야간 교대 근무를 하게 되었어요

저는 그냥 항상 아침 출근 저녁 퇴근이고

남자친구는 주간 야간 이런식으로 교대근무를 하다보니

스케줄이 맞지않아 못 볼때가 많네요

그러다보니 자주 못 만나고 연락도 뜸해지고 에휴

서로 무심해 진게 느껴져요

이러다 헤어져도 안 슬프겠다 느낌마저 드네요...

몸이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진다는게 정말일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몸이 멀어지면 마음이 멀어진다는 말이 괜히 있는것은 아닙니다. 자주연락하고 만나야 만남이 지속이 되는거지 연락도 자주 안하고 안만나게 된다면 서운함이 쌓이게 되면서 나도 모르게 멀어지는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 물리적으로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진다는 것에 매우 공감하는 입장입니다. 꼭 장거리 연애가 이별이라는 결론으로 도달하는 것은 아니지만 작성자분의 마음이 제일 중요할 것 같아요.

  • 자주 안보고 본인 자신에 대해서 생각하고 지내다보면 몸도 멀어지면서 마음도 멀어질순 있어요 물론 처음엔 서로 애틋하긴 할것입니다.

  • 자주 보지 않게 되면 생각도 잘 나지 않습니다. 그렇듯이 우리속담에 있는 것이 맞는 것 같습니다. 몸에서 멀어지다 보면 자주 생각이 안나서 마음도 멀어지는건 당연한 것 같네요

  • 아무래도 자주 만나다가 일적으로 시간이 안 맞고 하면 조금씩 멀어지는거같아요. 교대라면 더욱 연락도 안되고하니 몸이멀어지니 마음도 멀어지지요.

  • 사람에 따라서 다른데요,

    일반적으로 거리감이 생기게되면 마음에서도 멀어지더라고요. 근데 진짜 인연이고 두사람의 마음이 진실하면 안그래요. 헤어지는데는 다 이유가 있어요. 

    한쪽은 안그런데 한쪽은 마음이 떠난경우도 있어요.

  • 몸이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진다는 속담이 옛부터 내려 오는데요 .남녀간의 사이를 말하는것 맞습니다. 그러나 바빠서 그런거니 그동안의 믿음으로 이겨내세요.

  • 안녕하세요. 몸이 멀어진단 말은 단순한 거리의 개념이 아닌 것 같습니다. 접촉에 빈도가 줄어들고 그로 인해 소통의 부제가 야기하는 문제인 반

    듯합니다. 이럴때일수록록 대화로 해결하셔야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