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블 코인들의 발행량에 대해 궁금해요.

테더와 써클의 usdc의 발행량들을 보면

테더는 항상 10억씩 그리고 써클은 2.5억씩 여러번 발행을 하던데

이렇게 발행을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스테이블코인 발행사는 시장 수요에 따라 달러 준비금을 바탕으로 토큰을 발행하는데, 테더는 대규모(10억 달러)로 자주 발행해 급증하는 거래소·기관 수요에 빠르게 대응하고 유동성을 확보합니다

    써클의 USDC는 상대적으로 소규모(2.5억 달러) 단위로 빈번히 발행하며, 엄격한 규제 준수와 월별 감사 투명성을 유지하면서 안정적인 시장 유입을 관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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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시호정 경제전문가입니다.

    스테이블 코인 발행사 들이 10억 달러나 2.5억 달러와 같은 단위로 끊어서 여러번 발행하는 이유는 미리 코인을 대량으로 찍어서 지갑에 보관 해두기 위한 목적 입니다.

    미리 찍어둔 코인은 바로 시장에 풀리는 것은 아니며, 누군가 실제 달러를 입금했을 때 비로소 시장에 나가게 됩니다.

    또한 테더나 usdc를 대량으로 구매하는 주체는 주로 대형 거래소나 기관이기 때문에 수요를 즉각적으로 처리하기 위해서 미리 준비해둔 다고 생각 하시면 되십니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스테이블 코인 발행에 대한 내용입니다.

    스테이블 코인을 발행하는 테더나 써클에서는

    이렇게 주기적으로 수급이 되어야지 본인들에게

    수익이 나오기에 그런 것으로 보여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