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내 반입용 캐리어, 사이즈 안 맞으면 어떻게 되나요?

안녕하세요.

이번에 해외여행 가면서 기내 반입용 캐리어를 새로 샀는데요.

항공사 기준보다 1~2cm 정도 큰데 괜찮을지 걱정이 됩니다.

이럴 경우 무조건 위탁해야 하나요? 알고싶습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기내 반입용 캐리어가 항공사 기준보다 1~2cm 정도 크다면 공항에서 측정 시 규정을 초과한 것으로 간주되어 위탁 수하물로 처리될 가능성이 높다고 합니다. 특히 저가 항공사의 경우 규정이 엄격하게 적용되며, 초과 시 추가 요금이 발생할 수 있다고 합니다.

  • 이 부분은 규정상으로 말하면 위탁수화물 처리해야 합니다. 안 걸렸다는 사람도 많겠지만 우리가 무단횡단해도 안 걸리기는 하지만 원칙상으로는 무단횡단 하면 안되는 것과 동일합니다. 안걸린다고 무단횡단을 해도 된다고는 말할 수 없으므로 항공사별 규정에서 정한 것은 넘어서는 범위는 원래는 위탁수화물 처리해야합니다가 공식적인 사항입니다.

  • 안녕하세요

    이게 항공사 별로 다릅니다. 대한항공과 같은 FSC는 따로 검사 안 해요. LCC는 항공사마다 좀 다른 것 같습니다.

    일단, 인천공항에서는 따로 검사한 적은 없는데, 해외에서 한국 들어올 때는 검사한 적 있어요.

    이 때 크기 걸려서 위탁으로 바로 보냈습니다.

  • 기내 반입이 어려운 캐리어는 수화물로 보내시는게 좋습니다. 기내반입 적정 크기보다 큰 캐리어를 기내로 반입할 경우 다른 사람들에게 불편함이나 피해를 줄수 있으니 수화물로 보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