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자동차 실제속도와 네비게이션 속도가 차이가 나던데...

왜 그런건가요?

고장난건가요?

일부러 차이가나게 설계한건가요?

항상 5~7km 정도 차이가 납니다.

자동차가 네이비게이션보다 적게 나오는것 같던데... 이유가 있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넷아빠입니다.

      네비게이션을.믿으시면 됩니다.

      자동차의 센서에.의해 속도가 표기되는데

      타이어의 사이즈, 마모도, 공기압의 상태 등 변화되는 요인이 있어서

      차량의 실제 속도보다 높게 표기되도록 셋팅되어있습니다.

      타이어의 외경사이즈를 키우시면 속도를 얼추 맞출 수 있습니다.

      네비게이션은 gps신호를 받아서 자동차의 속도를 측정하기때문에 정확한 속도값을 나타낼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호기로운큰고래54입니다.


      일반적으로 내비게이션이 자동차 속도계보다 적게 표시되는게 정상입니다.


      예를 들면 내비게이션에 110km가 표시되면 자동차계기판에는 116km정도로 표시됩니다.(제 차량이 승합이라...^^


      자동차 계기판의 속도는 6%의 오차 범위를 갖게 할수있다고 되어있다는데 이 오차범위는 더 빠르게 표시할수도, 더 느리게 표시할수도 있다는 뜻이겠죠.


      하지만 느리게 표시될경우 속도위반에 단속된다면 모든책임을 차량 제조사에 물을게 뻔하니 오차범위는 대부분 -6%가 아닌 +6%로 맞추겠죠.


      그래서 정상속도보다 자동차계기판은 속도가 빠르게 표시되는것이죠.


      반면 GPS속도는 지연시간에 의한 오차가 있다고 해도 자동차 계기판보다 정확한 속도로 표기됩니다.


    • 안녕하세요. 냉철한줄나비274입니다.

      네비게이션은 GPS를 사용하여 자동차의 위치를 추적하고 속도를 측정합니다. 그러나 GPS는 정확도가 100%가 아니기 때문에 약간의 오차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자동차의 계기판은 자동차의 엔진 속도를 사용하여 속도를 측정합니다. 엔진 속도는 자동차의 실제 속도와 다를 수 있습니다.

      네비게이션과 자동차의 계기판은 서로 다른 기준을 사용하여 속도를 측정합니다. 네비게이션은 시속을 기준으로 속도를 측정하지만, 자동차의 계기판은 분당 회전수를 기준으로 속도를 측정합니다.

    • 안녕하세요. 클래식한백로39입니다.

      네비게이션 시스템에서 사용되는 GPS위성 신호 처리 방식 때문입니다.

      GPS는 위성 신호를 이용해서 위치 정보를 계산하기 때문에 이동하는 차량에서는 차량의 위치 변화를 확인하고, 이를 속도로 변환한 정보를 보여줄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오락가락파도물결201입니다. 일반적으로 gps가 반응하는 시간이 늦어서 오차가 생긴다고 합니다. 그래서 10%정도 오차가 발생한다죠.

    • 안녕하세요. 생각하는 라이언입니다.

      자동차 속도계의 속도는 자동차 바퀴의 회전수와

      비례해계산을 해 속도를 계산하게 되고

      네비게이션 속도는 GPS를기반으로 속도를

      측정하게 됩니다

      그래서 두가지방법이 오차가 생기게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