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호기로운큰고래54입니다.
일반적으로 내비게이션이 자동차 속도계보다 적게 표시되는게 정상입니다.
예를 들면 내비게이션에 110km가 표시되면 자동차계기판에는 116km정도로 표시됩니다.(제 차량이 승합이라...^^
자동차 계기판의 속도는 6%의 오차 범위를 갖게 할수있다고 되어있다는데 이 오차범위는 더 빠르게 표시할수도, 더 느리게 표시할수도 있다는 뜻이겠죠.
하지만 느리게 표시될경우 속도위반에 단속된다면 모든책임을 차량 제조사에 물을게 뻔하니 오차범위는 대부분 -6%가 아닌 +6%로 맞추겠죠.
그래서 정상속도보다 자동차계기판은 속도가 빠르게 표시되는것이죠.
반면 GPS속도는 지연시간에 의한 오차가 있다고 해도 자동차 계기판보다 정확한 속도로 표기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