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버리기가 어려운 사람들의 심리적 특징이 뭐죠?
막상 정리시작하면서 저 또한 물건 버려야하는데 그것 생각보다 잘 안되네요 저처럼 버리기가 어려운 사람들의 심리적 특징 뭐가 있고 생활속 고쳐야 하는 부분은 뭐가 있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집을 치울 때 버리지 못하는 것은 언젠가는 쓸 물건이라는 착각입니다. 대게 1년 이상 쓰지 않는 물건은 평생 쓰지 않을 확률이 높습니다. 우리가 옷을 계속 사는 이유도 언젠가는 입을 것 같아서 사서 걸어놓는 겁니다. 막상 입는 옷만 입는데도 아까워서 버릴 수가 없는 것이지요. 그렇게 되면 아무리 집을 치워도 깔끔해 질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 1년 동안 한 번도 안쓰거나 안 입은 것들은 전부 처분하는 것이 좋습니다.
딱히 심리적이라고 할건 없지만
굳이 고르지면 애착이죠.
저도 정리하면 완벽
안하면 창고입니다.
아가때 샀던 곰인형이 아직도 있죠.
귀엽기도 하지만 보고 있노라면
과거 회상과 추억이 있기 때문에
쉽사리 버리기 어렵죠.
큰맘 먹고 치우면 금방 후회하긴 하지만
언젠가는 치울날이 있을지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