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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검소한늑대134
31세 남성입니다.
29세 여자친구가 있는데요.
진짜 술 안먹을 때는 너무 좋고 재밌고 천상여자 입니다.
그런데 술만 먹으면 아기가 되요.
그리고 노는 것을 좋아하고 심지어 담배까지 핍니다.
이런 사람과 평생을 약속하는게 맞을까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탈퇴한 사용자
술먹고 담배까지 피는 여자는 가급적 만나지 않는 것이 제일 좋습니다. 술먹고 담배까지 피는 여자 연예인들 보세요. 개인적으로 제 기준에서는 역겹습니다. 아무리 좋아도 이빨은 누렇게 되고 담배냄새까지 풍기고 다니는 여자를 좋아할 남자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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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박눈속의꽃
이런 상황에서는 술과 담배로 인해 변화하는 모습이 걱정되네요.
평생 함께할 사람은 서로의 단점도 이해하고 받아들일 수 있어야 해요.
지금의 모습이 일시적일 수도 있지만, 계속된다면 고민이 필요하겠어요.
결혼은 서로의 성격과 가치관이 맞는지 신중히 생각하는 게 좋아요.
결국 중요한 건 서로를 존중하고 이해하는 마음이니까요.
올곧은재칼30
좋지않긴하죠 하지만 본인도 하지않을때는 나쁘게보일수도있지만 본인도 술담배를한다면 그런거가지고 평가하시면안될듯하고요
아리따운안경곰70
술을 마신다는 것이 배우자를 판단하는 기준이 될 수는 없지만
본인이 그것이 불만족스럽다면 그만 두시는 것이 맞는 것 같습니다
결국 술, 담배 문제로 결혼생활에서도
트러블이 많이 생길 것인데
스스로 판단해보시고
도저히 그걸 이해할 수 없다하시면
끝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chimtteum
한번 습관들인 술버릇은 고치기 힘듭니다.
그래서 술은 어르한테 배워야 한다 라고들 합니다.
남자분께서 감당 하실 수 있으면 하시고.. 못하시면 빨리 끝내심이 좋을 것 같습니다.
강직한꿩279
안녕하세요.
해당 여자친구는 배우자감으로 부적합합니다.
술먹으면 아기가 되는건 감정기복이 크고 책임감이 없다는 말입니다.
술을 마시면 통제력이 상실하게 되죠.
같이 살게되면 어떨까요?
늘 스트레스를 받고 조마조마하고 감정 기복을 수습해야겠죠.
담배를 핀다는 것은 충동 통제가 안된다는 것이구요.
결혼생활의 90%는 지루함의 연속입니다.
이런 결혼생활을 여자친구분이 견딜수 있을지는 의문이 듭니다.
별들에게물어봐
술마시고 담배피는 행위가 용납이 안된다면 결혼까지는 안가시는게 좋습니다.
작성자님이 통제가 가능하다면 모를까요.
일년에 한번이라도 싫다면 하지 마세요.
행복하게살아요
어느 정도 술을 먹는 것은 괜찮다고 생각하지만 담배는 아닌 것 같습니다.
따라서 만나면서 지속적으로 금연을 유도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답변좋으시면 추천 꼭 해주세요
안녕하세요 본인이 답을 알고 있는거 같은데요
그게 별 문제가 안된다고 생각하시면 애초에 이런 질문을 안할듯합니다
다른사람에게 물어보는거 자체가 본인이 생각하기에 결혼으로서는 아닌듯하니 질문을 하게 되는게 보통이죠
술먹고 담배 피고 해도 임신하면 담배 끊고 정신차리고 사는사람들 많지만 제일중요한건 그사람의 가지고 있는 현재 가치관이나 삶을 대하는 태도가 중요하죠
언제나주목받는기술자
아무래도 그런 부분까지 감수하고 살아갈 수 있다고 하면, 그 이외에 문제가 없다고 하면 그 부분정도야, 뭐 감수할 수 있는것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