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가 자식을 못 이긴다는 이야기는 자식 낳으면 고생이란 이야기 이가요?

자식을 키워 놓고 나면 자식이나 그 부모가 그리고 남들도 하는이야기는 자식을 부모가 못 이긴다는 이야기 무엇 인가요? 알고 싶어요 즉 자식 낳아 기르면 고생 밖에 남지 않는다 이야기 인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부모가 자식을 못 이긴다는 말은

    자식이 부모의 말을 듣지않고

    자기 주장을 굽히지 않으면 부모가

    지는 경우를 빗대어 하는 말인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도

    품안의 자식이라고 나이가 들어가고

    성년이 되면 본인의 인생이니 만큼

    스스로 선택하고 책임지는 모습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 자식 이기는 부모는 없다는 말이 있습니다. 이는 자식이 어떤 잘못을 해도 다 들어주고 눈감아준다는 의미가 되는 것 같습니다. 부모가 자식을 생각하는 마음과 자식이 부모를 생각하는 마음은 천지차이라고 합니다. 부모는 자식을 낳아서 기르고 결혼을 시키고 백발이 성성해도 늘 아픈 자식이라는 생각이 있어서 항상 애지중지 원하는 것을 들어주고 잘못을 해도 다 포용하고 이해하는 존재가 바로 부모인 것 같습니다.

  • 부모가 자식을 못 이긴다"는 말은 자식을 낳아 기르는 과정에서 부모가 겪는 고생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닙니다.

    부모는 자식을 향한 무한한 애정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자식을 위하는 마음이 강합니다. 이로 인해 자식의 요구나 필요를 우선시하게 되며, 자식을 이길 수 없다는 의미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 아니요 자식 낳으면 고생이라는 뜻이 아니고 그 만큼 아이에게 양보하는 것이고 자식에 대한 애정이 강하다는 뜻입니다. 자식 낳아서 키울 때 자녀가 요구하는 것을 가급적 들어주고 수용한다는 의미입니다. 솔직히 자식은 낳으면 성인이 될 때까지 뒷바라지를 해주어야 하기 때문에 정신적, 육체적으로 고생을 하기는 하는데 당연한 고생입니다.

  • 보통 자식을 키우면서 겪는 어려움이나 고생을 표현하는 경우가 많죠

    이 말은 자식이 성장하면서 부모에게도 큰 영향을 미친다는 의미로 해석될 수 있어요

    자식이 부모를 이기는 경우는 부모가 자식을 위해 많은 희생을 하고 그로 인해 힘든 시기를 겪는다는 이야기로도 이해할 수 있죠

    결국 자식을 낳고 기르는 과정이 쉽지 않다는 점을 강조하는 말이기도 해요

    그러나 고생만 있는 것은 아니고 자식이 주는 행복과 보람도 많으니 그런 부분도 함께 생각해보면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