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주식시장의 가장 큰 호재와 악재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이번주 주식시장의 가장 큰 호재와 악재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어제 이재명대통령의 담화가 있었는데

주식시장에는 어떠한 영향을 미칠지도 궁금합니다.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박성훈 경제전문가입니다.

    제가 아는 한도에서 말씀드려볼께요 투자 참고만해주세요!

    ​현재 시장은 지수 전체를 쫓기보다는 실적이 실제로 찍히는 주도주 위주의 압축 매매가 유리한 국면입니다. 대외 금리 이슈와 반도체 수급 변화를 주시하면서 보수적이고 탄력적인 대응을 취하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 이번 주 주요 호재와 악재

    1. ​호재: 실적 모멘텀 업종의 선방 및 밸류업 기대감

    ​- 실적 중심의 차별화 장세: 지수 전체가 큰 폭으로 치솟기보다는, 확실한 실적과 수주 모멘텀이 뒷받침되는 방위산업, 조선, 금융, K-뷰티(화장품) 등의 업종으로 외국인 및 기관의 매수세가 유입되며 하방을 탄탄하게 지지할 것으로 보입니다.

    ​- 정책적 지지: 정부의 자본시장 활성화 및 밸류업 기조가 이어지면서 중장기적인 투자 심리의 버팀목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2. 악재: 글로벌 불확실성 (미국 금리 및 AI 속도 조절론)

    ​- 글로벌 긴축 및 금리 우려: 미국 국채 금리 변동성과 연방준비제도의 통화정책 경로를 둘러싼 경계감이 여전히 증시의 상단을 제한하고 있습니다.

    ​- 대형 IT·반도체 주춤: 글로벌 증시 전반에 퍼진 인공지능(AI) 산업의 단기 속도 조절론 우려로 인해, 국내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의 대형 반도체주들이 조정을 받으며 지수 반등의 발목을 잡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

    # 대통령 담화가 주식시장에 미치는 영향

    ​대통령의 경제 관련 담화나 발언은 자본시장 투자 심리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주요 변수입니다.

    1. ​자본시장 체질 개선 및 밸류업 의지 재확인

    정부가 지속적으로 증시 저평가 해소(코리아 디스카운트 완화)와 주식시장 정상화를 강조하고, 자산 양극화 완화를 위한 자본시장 활성화를 국정 운영의 중요한 축으로 삼고 있는 만큼, 이는 중장기적으로 국내 투자자들의 신뢰를 높이고 하방 경직성을 강화하는 호재로 작용합니다.

    ​2. 정책 기대감과 변동성 공존

    다만, 이러한 발언들은 단기적인 주가 급등락을 만들기보다는 제도 개선(상법 개정, 주주환원 확대 등) 기대를 키워 우량주 및 지배구조 개선 기대 기업들에 긍정적인 모멘텀을 제공하는 형태로 반영됩니다. 반면, 시장이 대외 악재로 흔들릴 때 정부의 정책적 방어 기대감이 심리적 마지노선을 지켜주는 역할을 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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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이번주 주식시장의 가장 큰 호재는 엔비디아를 비롯한 미국 반도체 기술주가 강하게 반등하면서 인공지능 투자 속도 조절 우려가 완화된 점입니다. 이 영향으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국내 반도체 대형주에 외국인 매수세가 유입되며 코스피가 단기 조정을 딛고 반등에 성공했습니다. 반면 가장 큰 악재는 미국 연방준비제도가 기준금리르 4%로 전력 인상한 것과 미국채 10년물 금리가 고공행진을 이어간 점입니다.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리스크 확대로 국제 유가마저 높은 수준을 유지하면서 고금리 장기화에 대한 투자자들의 경계심이 증시 상단을 누르고 있습니다. 어제 있었던 담화는 주식시장 활성화 및 자본시장 정상화를 재차 강조했다는 점에서 단기적인 심리 방어에 긍정적인 요인입니다.

  • 안녕하세요. 박호현 경제전문가입니다.

    이번 주 가장 큰 호재는 생각보다 강했던 반도체 반등입니다. 미국 금리 인상에도 엔비디아, AMD, 마이크론 등 반도체주가 상승했고 삼성전자·SK하이닉스도 강세를 보였습니다. 시장은 금리 인상 자체보다 AI 투자와 반도체 실적 개선 가능성에 더 주목하는 모습입니다. 외국인 수급도 일부 개선되고 있습니다. 반면 가장 큰 악재는 미국 10년물 국채금리 상승과 고유가입니다. 국채금리가 높으면 성장주 가치평가에 부담이 되고, 유가 상승은 물가를 자극해 추가 긴축 우려를 키울 수 있습니다. 다음 주도 국채금리, 국제유가, 반도체 관련 뉴스가 핵심 변수가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 호재와 악재가 혼재 했지만 호재라고 하면 그동안 불확실성이 해소가 되었다는 점입니다.

    • 악재는 반도체에 대한 수요를 끊어질 수 있는 ai 속도 조절론입니다

    • 이것은 AI의 속도가 너무 빠르기 때문에 벌써 제한하기 힘들어졌으니 제어하자는 것인데 실제로 AI 기업들은 이 고삐를 줄일 생각이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이번주에 증시에 빅이벤트는 없습니다 9월24일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 정도가 큰 이벤트 정도죠

    이재명 대통령 담화는 증시에 큰 영향을 줄만한 내용은 없었습니다

    이번주도 미국 장기물 국채 금리 변동성에 따라서 미증시가 영향을 받을 확률이 높고 미증시 반도체주 주가 방향 따라서 국장도 움직일 확률이 높다고 생각하시면 될거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

    가장 큰 호재 --> 낙폭 과대에 따른 반등 기대감 및 AI 실적 모멘텀(빅테크 및 반도체 공급망의 실제 실적 성장세가 지속)

    가장 큰 악재 --> 매크로(거시경제) 불확실성, 미 10년물 국채금리가 높게 유지되고 국제 유가가 불안정,

    대통령 담화(기자회견)가 증시에 미치는 영향.

    시장 투명성 강화 및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 시도 --> 정책적 의지는 연기금 등 기관 자금 유입이나 주주환원 정책 확대에 긍정적 시널을 줄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이번주 국내 주식시장은 반도체 실적 개선과 AI투자 확대에 따른 대형 반도체주 반등이 가장 큰 호재였지만 미국-이란, 이란-사우디아라비아 간 군사 갈등으로 국제유가가 상승하고 미국 연준에서 기준금리를 인상하는 것이 그나마 악재로 볼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아마도 돌아오는 주의 가장 큰 호재로는

    ai반도체 수요 기대감이 회복되었다는 것이지만

    반대로 큰 악재는 미국의 기준 금리 추가 인상 우려

    그리고 미국-이란 전쟁으로 인한 고유가 부담이 있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