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생활할 때 개인마다 할당량이 있는 게 낫지 않나요?

회사 생활하며 느끼는 게, 개인마다 할당량이 있는 것이 가장 좋은 것 같습니다. 개개인의 할당량이 있으면, 서로 싸울 필요 없이 남이 잘하든 제 일을 해내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굳이 팀을 같이 묶어서 성과를 보는 걸까요? 물론 팀워크도 중요하지만 같은 성과를 내지 못하는 직원을 보는 게 너무 힘듭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숙련된하이에나116입니다 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그런데 회사 생활을 하다 보면 개인마다 할당량은 정확하게 받기가 힘듭니다 그렇기 때문에 항상 서로 눈치 보고 싸우는 거고 그렇다고 보시면 됩니다 어느 회사나 마찬가지예요

  • 정확하게 이것만 하면 된다는건 없지싶네요 업무를 나눠서 하다보면 빨리끝나거나 조금 적게 받은 사람들이 추가적인 일을 보충을 하거든요 회사 일이라는게 시시때때로 변하잖아요

  • 안녕하세요. 하늘에서 내려온 독수리입니다. 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회사도 어떻게 보면 하나의 조직 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너무 개별주의로 움직이다보면 군사 발전이 없을 수도 있고 신체적으로 많이 힘듭니다. 회사를 다닌다 보면 어쩔 수 없다고 생각을 하시고 회사 생활을 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 회사업무라는 것이 명확하게 구분하기 힘든 일들이 많습니다.

    따라서 그때마다 팀원들이 배분하여 일하고 미진한 부분에 대해는 서로 도우면서 보완 완성해 나가는 것이지요.

  • 안녕하세요 저도 회사 생활을 오래 하고 있는데요 주어진 임무가 다들 있습니다 그게 개인의 할당량이라고 보여지는데요 그거를 못 채울시에는 그래도 팀이기 때문에 팀원들이 도와주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