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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그리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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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는 동료애같은것보다는 자기가 살아 남는게 우선이겟죠?

회사에서는 동료애같은것보다는 자기가 살아남는게 우선이죠

승진해서 팀장되고 그러면 자기 입맛에 맞게 하기 위해 같이 일하던 직원들이 방해가 되면

고참들을 짜르고 다른데로 보내고. . . 다 자기가 살아남기 위한거겠죠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회사의 성향에 따라 진급 조건이 다를 수가 있을 듯 합니다.

    무조건 적으로 성과를 내야만 진급이 되는 회사가 있고,

    프로젝트 등을 통해서 동료와 의 협업으로 인한 성과를 주요하게 생각하는 회사도 있습니다.

    무조건 적으로 본인의 이득을 위해 동료애를 져버린 다면 주변의 평가가 좋지 않아,

    진급 대상자에서 제외가 될 수 있겠지요.

    적정한 수준에서 주변의 평가도 같이 신경을 써주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

  • 회사에서 어떻게 일이 진행되느냐 따라서 동료애나 협동심이 필요해서 함께 해야할 것 들이 있을테고

    그런 업무가 아닌 개인적인 업무로 대부분 일이 진행되면 그런 마음을 가질 수도 있겠네요.

    그래도 우리나라 정서상 조금은 삭막한 느낌이네요~

  • 안녕하세요 회사를 15년 가까이 다녔는데 솔직히 이야기하면 회사 나가면 동료들은 연락도 안 하고 그냥 남이더라고요 일단은 자기부터 살고 봐야죠

  • 동료애도 중요하지만. 결국에는 자신이

    살아야 하는게 맞는것 같아요 속물 같아보이지만

    질문자닝 뿐만아니라 다른사람도 같을것

    같아요

  • 안녕하세요

    글쓴님 말씀하신거처럼

    회사에서 일반사원에서부터 직급이 올라가면서 인원은 줄어듭니다

    100명의 사원중에

    임원이 한둘이고

    부장이 대여섯이고

    차장 대리 이런식이면 피라미드 형식이 되죠

    거기서 살아남으려면 아무래도 글쓴님 말씀대로 해야되지 않나 봅니다

  • 맞습니다.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자기의 욕심과 탐욕을 우선시하는사람들이 많이있습니다.

    동료애보다는 자기승진이 중요하고 진급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동료를 신고하고 고발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밖에서 보면 아무런 의미도 없고 거기서 승진하고 잘나간다고 해도 아무도 알아주지도 알지도 못합니다.

    덧없는 행동이죠 결국엔 똑같은 월급쟁이 일뿐입니다. 본인이 회장이고 사장이 아닌이상 거기서 거기죠

  • 동료애는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회사는 관두면 그걸로 모든 인연을 끝인거고요 회사는 돈만보고

    일하는 곳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함께 일하게 될때는 함께 일하면 되는거고요

    동료애는 사실 없는거나 마찬가지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