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에서 내보낼라는건지 아니면 테스트하는건지
참 구분이 힘드네요. 내보낼거 같이 괴롭혀도 잘되는 쪽으로 유도하고 도움을 주네요. 뭐 그 무리중 진짜 나가간 바라는이도 있는거 같긴한데 상부의 생각은 좀 다른거 같아요. 가르치면서 군기잡듯이 능력발휘하게 만들긴 하던데 뭐 나가고 싶은생각도 없고 좋은직장을 떠나서 조건은 맞아서 정년까지 가곤싶긴한데 회사의 의도와 처세가 참 고민입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그 무리 중에 나가길 바라는 사람은 무시하는 게 맞습니다. 사람을 채용하고 권고사직을 하는것은 어디까지나 회사측에서 결정하는 것이며 지금 내보낼 거 같이 괴롭히다가 잘 되는 쪽으로 유도하는 그 감정이 맞는겁니다. 즉 지금보다 더 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것으로 해석하면 됩니다. 조건이 맞아서 정년까지 다니고 싶으면 회사가 원하는 바대로 열심히 하시면 문제 없습니다.
회사 생활하다 보면 그런 경우 생각보다 많이 있습니다 그런 곳에 휘말리지 말았으면 합니다 어떻게 해서든 멘탈을 잡으셔야 하고 시간이 약입니다 나중에 그런 상황을 역전시키도록 본인도 힘을 쌓는게 중요할 것 같고요 그런 사람들한테 동요하는 거는 좋은 현상은 아닙니다
회사에서는 본인에게 인내심을 테스트 하려 든다면
그러려니 하고 지나치십시오.
즉, 너는 짖어라 나는 내 일에 집중하면 열심히 노력 할터이니 라는 생각으로 본인의 일만 열심히 하면
됩니다.
회사생활을 하게 되면 다양하고 이상한 심리를 가진 사람이 많습니다.
굳이 여기에 일일이 다 대응할 필욘 없습니다.
일일이 맞대응 하면 본인만 스트레스 받기 때문에 옆집 개가 짖는갑다 하고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빼내는 것 그러려니 하고 눈감고 지나침이 필요로 합니다.
현재 회사에 적응하는 부분이 괜찮다 라면 본인 일만 열심히 하면서 본인의 자리를 지키십시오.
정확한 업무 내용과 어떤 식으로 직원들을 갈구는지에 대한 상황을 정확히 몰라서 뭐라 말하기는 그렇지만,
질문자 님이 뭔가 그런 방향으로 파악하고 있다면 그것에 맞게 처신하세요.
사람마다 생각이 다르고 하다으보면 헷갈리게 하는경우도 있죠. 근데 회사를 그만두게 하기가 쉽지는 않아서 함부로 내보내지 못하니 열심히 한다면 계속 다닐수있지 않을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