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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회사에서 내보낼라는건지 아니면 테스트하는건지

참 구분이 힘드네요. 내보낼거 같이 괴롭혀도 잘되는 쪽으로 유도하고 도움을 주네요. 뭐 그 무리중 진짜 나가간 바라는이도 있는거 같긴한데 상부의 생각은 좀 다른거 같아요. 가르치면서 군기잡듯이 능력발휘하게 만들긴 하던데 뭐 나가고 싶은생각도 없고 좋은직장을 떠나서 조건은 맞아서 정년까지 가곤싶긴한데 회사의 의도와 처세가 참 고민입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한가한베짱이251

    한가한베짱이251

    그 무리 중에 나가길 바라는 사람은 무시하는 게 맞습니다. 사람을 채용하고 권고사직을 하는것은 어디까지나 회사측에서 결정하는 것이며 지금 내보낼 거 같이 괴롭히다가 잘 되는 쪽으로 유도하는 그 감정이 맞는겁니다. 즉 지금보다 더 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것으로 해석하면 됩니다. 조건이 맞아서 정년까지 다니고 싶으면 회사가 원하는 바대로 열심히 하시면 문제 없습니다.

  • 회사 생활하다 보면 그런 경우 생각보다 많이 있습니다 그런 곳에 휘말리지 말았으면 합니다 어떻게 해서든 멘탈을 잡으셔야 하고 시간이 약입니다 나중에 그런 상황을 역전시키도록 본인도 힘을 쌓는게 중요할 것 같고요 그런 사람들한테 동요하는 거는 좋은 현상은 아닙니다

  • 회사에서 본인을 테스트한다는것 자체가 신뢰가 없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런회사에 정년까지 다닐필요가 있을까 싶네요 저같으면 벌써 그만두었을것 같습니다.

  • 회사에서는 본인에게 인내심을 테스트 하려 든다면

    그러려니 하고 지나치십시오.

    즉, 너는 짖어라 나는 내 일에 집중하면 열심히 노력 할터이니 라는 생각으로 본인의 일만 열심히 하면

    됩니다.

    회사생활을 하게 되면 다양하고 이상한 심리를 가진 사람이 많습니다.

    굳이 여기에 일일이 다 대응할 필욘 없습니다.

    일일이 맞대응 하면 본인만 스트레스 받기 때문에 옆집 개가 짖는갑다 하고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빼내는 것 그러려니 하고 눈감고 지나침이 필요로 합니다.

    현재 회사에 적응하는 부분이 괜찮다 라면 본인 일만 열심히 하면서 본인의 자리를 지키십시오.

  • 정확한 업무 내용과 어떤 식으로 직원들을 갈구는지에 대한 상황을 정확히 몰라서 뭐라 말하기는 그렇지만,

    질문자 님이 뭔가 그런 방향으로 파악하고 있다면 그것에 맞게 처신하세요.

  • 사람마다 생각이 다르고 하다으보면 헷갈리게 하는경우도 있죠. 근데 회사를 그만두게 하기가 쉽지는 않아서 함부로 내보내지 못하니 열심히 한다면 계속 다닐수있지 않을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