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인력부족 회사 퇴사 희망의사 밝혔으나 거절
아직 수습기간인데 일이 도통 적응되지 않아 힘이 듭니다.. 계속 폐를 끼치는것도 싫고 상사도 답답해하는게 느껴집니다.
자신에게 100%맞는 회사는 없다는걸 알지만 제가 나가는것이 저에게도 회사에게도 좋아 보입니다.
그런데 대체할 인력이 없어서 나갈 수가 없고.. 업무를 하기엔 역량 부족이고.. 강하게 나갈 자신감도 없고..
인력부족 사업장에서 퇴사하려면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고용·노동
아직 수습기간인데 일이 도통 적응되지 않아 힘이 듭니다.. 계속 폐를 끼치는것도 싫고 상사도 답답해하는게 느껴집니다.
자신에게 100%맞는 회사는 없다는걸 알지만 제가 나가는것이 저에게도 회사에게도 좋아 보입니다.
그런데 대체할 인력이 없어서 나갈 수가 없고.. 업무를 하기엔 역량 부족이고.. 강하게 나갈 자신감도 없고..
인력부족 사업장에서 퇴사하려면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