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퇴사하고 싶은데 이직할 곳이 없을 땐..

퇴사하고 싶은데 이직할 곳이 없을 땐

어떻게 해야할까요

버텨야겠지만 사람때문에 너무 힘이드네요

다들 회사생활 어떻게 버티고 있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도 일은 괜찮은데 직장사람들때문에 많이 힘들었어요. 근데 그만두면 또 일자리도 구해야되고 구했다고 해도 어차피 또 신입으로 들어가서 다시 배워야되고 그러면 또 힘들거같아서 참고 견뎠어요. 그래서 저는 벌써 1년이 다되가네요! 진짜 하루도 버티기 힘들었는데 어차피 퇴근하면 그만이니까 가족들 덕분에 버틴거 같아요!

  • 정말 갈 곳이 없어서 버티는게 많은 것 같아요

    내가 아무리 주변 사람 안보고 일하고 싶어도 그렇게 안되는게 회사생활이다보니 어렵죠..

    정말 사람때문에 힘들고 프리랜서 가능 직업이시면 프리랜서 일을 찾아보시는 건 어떠세요?

    당장 그만두고 프리랜서를 하는게 아니라 찾아서 한 두게 받아보시고 포트폴리오가 형성되면 본격적으로 퇴사하고 프리랜서하는걸루요. 아마 그렇게되면 프리랜서가 비정기적인 돈이라 실업급여는 따로 받을 수 있지 않을까 싶운데 거기까지는 제거 정책을 잘 몰라서 확답두릴 수는 없네요..

    화이팅입니다..!

  • 언제까지나 한 군데만 다니는 것은 쉽지 않은 일입니다. 그리고 10년 20년 한 가지 1만 하다가 그만 두고 나이 먹었을 때 새로운 시작 처를 찾는 것도 더더욱 어렵습니다. 당장 방황하더라도 모아놓은 돈 가지고 살아가면서 새로운 영역에 다양하게 또 알 수 있다 하는 것이 미래를 좀 더 준비하는 거라 봅니

  • 주변에 나쁜 사람만 있는건 아니잖아요

    좋은 사람들 보고 함께 지내는거죠 ㅎㅎ

    마치고 소주한잔 마시면서 욕 좀 하고 웃으면서 다시 출근하고 ㅎㅎ 다 비슷하지 않을까요?

    힘드시겠지만 힘내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