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사회생활 관련 인간관계 조언 구합니다.
사회생활하다보면 나랑 맞는 사람만 만날수는 없다는것을 머리로는 알지만 그래도 불편한 사람들하고 지내는게 너무 싫습니다.
이런사람들과 원만하게 지내는 노하우가 있을까요?
또 다른 사람이 나를 싫어하든 말든 그건 그사람의 자유인데 그걸 알면서도 괜히 기분나쁘게 쳐다보거나 인상쓰면서 쳐다보면
기분이 상하고 그사람이 싫어지고 그렇습니다. 사회생활하려면 이런걸 다 이겨내고 싫어도 티안내고 가면 쓰고 농담도 할줄알고 그래야되는데
저는 그게 안됩니다. 어떻게 마음가짐을 가져야할까요? 인생선배님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16개의 답변이 있어요!
저도 직장생활할때 진짜 스레기같은 인간들 때문에 정말 힘들더라고요 진짜 살인충동 수도없이 느꼈음 ㅠㅠ 그래서 지금은 퇴사하고 집에서 일해서 참 편하더라고요 대체로 그런인간들은 안변합니다 님이 정 힘드시고 너무 괴로우시면 그냥 퇴사를 하시는게 좋아 보입니다
사회생활은 ‘나를 지키는 연습’이기도 합니다. 모두에게 좋은 사람이 되려 하기보다, 내 마음을 지키면서 적당히 거리를 두는 것이 오히려 현명한 방법입니다.”
“불편한 사람에게 신경을 쓰는 대신, 나에게 소중한 사람들과의 관계에 더 에너지를 쓰세요. 인생은 생각보다 짧으니까요.
솔직히 100년도 못사는 인생에서 나와 맞지않는 인간을 위해서 그렇게 끝까지 인간관계 맺을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사회생활이나 직장이라면 어쩔수 없는 부분이기에 그런 사람은 일적인것 외에는 일절 교류안하는걸 추천드려요
경험으로 받아들이는 게 좋습니다. 사회생활은 여러 성향의 사람들이 모여서 공동생활 하기 때문에 나와 성향이 맞지 앉거나 싫은 사람은 반드시 있으며 어쩔수없이 감정 소통을 한다면 지금의 경험이 앞으로 더 안 좋은 사람들을 만났을 때 스트레스 받지 않는 강인한 정신력을 만든다고 생각하면 어느정도 편해빕니다. 다른 사람이 나를 싫어하는 경우 아예 무시하는게 좋습니다. 왜냐하면 그런 사람과 관계는 대부분 오래가지 않습니다.
직장이나 사회나 다 마음에 맞는분만 있지 않죠
반대로 다른사람도 질문자님을 마음에 안들어 할수 있잖아요
맞춰지기 쉽지 않기 때문에 꼭 대화할일이 있으면 입장을 바꿔 생각해 보시길ᆢ
표면적으로 부딪치지 않고 할말만 간단명료하게 하고 마음을 들키지 않았음 좋겠습니다
사회생활에서 모든 사람과 맞는 건 어렵고,
때로는 불편한 사람도 받아들이는 태도가 필요합니다.
그 사람의 행동에 일일이 신경 쓰기보다,
마음을 비우고 프로페셔널하게 대하는 게 중요합니다.
기분 상하는 일에 너무 휘둘리지 말고,
자신만의 평정심을 유지하려 노력하세요.
결국은 자신이 편안한 마음가짐이 가장 큰 힘입니다.
사회생활하면서 나랑 안 맞는 사람은 수도 없이 만나게 됩니다. 안보면 제일 좋겠지만 업무하다 보면 안 만날 수가 없는 경우가 더 많은데요... 타인의 성격은 내가 변화시킬 수 없으므로 적응해서 살아갈 수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억지로라도 상대방 장점을 찾아서 미세한 장점이라도 그 부분만 보고 사람을 좋게 보는 것은 어떨까요? 그냥 별 것 아닌 사항도 장점으로 생각하고 나 스스로 그 사람을 좋게 보는 마인드를 길러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물론 그래도 안되면 거리 두는 방법 뿐이 없는 것 같아요...
사회생활은 인간관계가 전부라고 말하는 사람이 있을만큼 회사내에서의 관계는 내 삶에 있어서 굉장히 큰부분입니다 하지만 모두 내마음아들수도없고 내가 그들의 마음에 들수도 없습니다 처음부터 나랑맞는사람은 많지않다라는 마음가짐으로 사회생활을 시작하는건 어떨까요? 특히 질문자님과 잘맞지않는 사람과는 최소한으로만 컨택할수있도록 마인드컨트롤을 하는것도 방법중의 하나입니다
저도 회사생활하면서 저를 많이 괴롭히는 대리님이 있는데요. 처음엔 정말 싫었는데 어느 순간부터 그냥 너는 평생 인생을 그렇게 살겠구나..안타깝다ㅎㅎ 생각하니 좀 마음이 편라더라구요. 그냥 그렇게 살다 죽겠구나 불쌍하다. 생각하면 마음이 좀 편합니다.
아 질문자님 마음이 너무 이해가 갑니다 저도 사실 그런 사람들때문에 스트레스 많이 받았거든요 그런데 세월이 지나면서 깨달은게 그 사람들이랑 진짜 친해질 필요는 없다는거예요 그냥 업무적으로만 적당히 인사하고 필요한말만 하고 그정도면 충분한것같습니다 굳이 억지로 웃으면서 농담할 필요도 없구요 그리고 누가 인상쓰고 째려본다고 해서 질문자님이 잘못한게 아니니까 그냥 저런 사람도 있구나 하고 넘어가시면 됩니다 마음에 담아두지마시고요 사실 직장은 돈벌러 가는곳이지 친구 사귀러 가는곳이 아니잖아요
그냥 공적으로 대해 보세요
사회에서 만나는 사람들 크게 신경 쓰실필요 없어요 그냥 관심을 두지 마세요
싫은 사람이라면 더더운 무관심으로 대하시는게 좋습니다
그리고 감정변화를 표현하지 않는게 좋습니다
아무래도 감정표현이 얼굴에 보이면
여러가지로 피곤하실수 있어요
공적인 일은 공적으로 대하시면 좋습니다
질문에 답변을 드리자면 사회생활할때 싫은사람한테 표정관리는 연습을 하셔야합니다 쉽게 안돼지만 아직 젊은거 같은데 지금부터라도 노력하시면 좋아요 그런 관리가 나중에 진급하면 할수록 좋습니다
핵심을 알려드릴께요.
사회생활은 사실 인간관계가 아니라 기능관계입니다.
사람들과 잘지내는게 목적이 아니라 마찰을 최소화 하는게 더 중요합니다.
머리로는 알지만 감정이 따라주지 않는다는건 감정에게 졌다는 것입니다.
솔직히 말해 드릴께요.
사람은 대부분 이기적입니다.
사회에는 글쓴이님이 싫어할만한 사람, 싫어하는 행동, 억울한 상황이 넘쳐납니다.
그걸 맞춰야 하는게 아니라 기계적으로 대응하면 됩니다.
감정적으로 엮일 가치조차 없는 변수라는 뜻입니다.
진짜 나를 직장으로 데려가지 마세요.
직장은 가면을 쓰고 출근하는 곳입니다.
진짜 나를 데리고 회사에 가겠다는건 전쟁터에서 맨몸으로 홀로 걷겠다는 것입니다.
냉정한 프로의 마인드를 가지고 모든 감정을 버리고 출근하시길 바랍니다.
모든 사람은 거기서 거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