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탉이 알을 낳으면 꼬꼬댁하고 우는 이유는 뭘까요?

어릴적 외갓댁에서 닭장에 암탉이 꼬꼬댁하고 울면 외할머님이 알을 낳았나보다 가봐라 그러셨거든요 신기한게 정말 가보면 따뜻한 알이 있더라구요 알을 낳으면 이렇게 우는 이유가 뭘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암탉이 알을 낳을 때 울지 않으며, 보통 우는 경우는 다음과 같습니다.

    새벽을 알리는 신호: 닭은 빛에 민감하게 반응하여 새벽이 되면 꼬꼬댁 울며 주변에 알립니다.

    위험을 감지했을 때: 외부의 위협이나 낯선 소리를 감지하면 울어서 다른 닭들에게 알립니다.

    짝짓기를 할 때: 수탉과 짝짓기를 할 때 암탉도 함께 울 수 있습니다.

    둥지에 문제가 생겼을 때: 둥지에 문제가 생기거나 알이 위험에 처했을 때 울기도 합니다.

  • 알을 낳는다는건 쉬운일이 아니라 고통스러운 일입니다.

    사람으로 따지자면 아이를 낳는거랑 다름없습니다.

    한마디로 고통스러우니 소리를 지른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사실 암탉이 알을 낳아서 운다는 이유는 과학적인 근거는 없구요. 일반적으로 날이 밝아지거나 혹은 짝짓기가 준비되었다는 신호를 보낼때 암탉이 우는 것으로 알려져있습니다. 할머님께서는 많은 경험으로 인해 잘 아시는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