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이름을 알고 싶어요. 어릴때 보던꽃인데..

붉은색을 띄는 꽃이고 특징이 꽃안쪽을 빨아먹으면 꿀맛이 난다는거에요. 이꽃이름은 무엇이고 그 꿀??? 먹었어도 됐었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어릴때 저도 이꽃을 보면 무조건 손이 갔던적이 있습니다. 꿀을 먹기위해서 친구들과 서로 먹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예전에는 사루비아라고 했는데 샐비어가 맞는 표현이라고 합니다.

  • 일본어로 사루비아라고 하구요 우리단어로는 샐비어가 맞습니다.

    어릴 때 화분에서 꿀 빨아먹던 빨간 꽃입니다. 정식명칭은 스프렌덴스입니다.

    허브로 쓰는 품종도 존재하고 이를 세이지라고 합니다. 돼지고기에 뿌려서 비린내를 줄이고는 하지요.

    꽃을 당기면 툭 빠지는데 빠진 쪽을 입으로 빨면 약간의 꿀맛이 나서 즐겨먹은 기억이 납니다.

    꽃말은 불타는 마음, 정열, 가족애입니다. 샐비어 디비노럼이라는 마약 성분을 지닌 종도 있어서

    조심해서 먹어야 합니다

  • 사루비아인 것 같네요~~~

    저도 어렸을때 시골에서 꿀을 먹었던 기억이 납니다ㅎㅎ

    요즘은 중금속 때문에 먹으면 안될듯 하네요ㅎㅎ

  • 꽃에 맺힌 꿀을 빨아먹는 꼿에 대한 질문이십니다.

    아마도 사루비아 혹은 실비아 꽃을 의미하시는 것 같습니다.

    저희 집 부모님들도 해봤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