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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참밀드리32
붉은색을 띄는 꽃이고 특징이 꽃안쪽을 빨아먹으면 꿀맛이 난다는거에요. 이꽃이름은 무엇이고 그 꿀??? 먹었어도 됐었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열일하는베짱이74
안녕하세요. 어릴때 저도 이꽃을 보면 무조건 손이 갔던적이 있습니다. 꿀을 먹기위해서 친구들과 서로 먹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예전에는 사루비아라고 했는데 샐비어가 맞는 표현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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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해결사
일본어로 사루비아라고 하구요 우리단어로는 샐비어가 맞습니다.
어릴 때 화분에서 꿀 빨아먹던 빨간 꽃입니다. 정식명칭은 스프렌덴스입니다.
허브로 쓰는 품종도 존재하고 이를 세이지라고 합니다. 돼지고기에 뿌려서 비린내를 줄이고는 하지요.
꽃을 당기면 툭 빠지는데 빠진 쪽을 입으로 빨면 약간의 꿀맛이 나서 즐겨먹은 기억이 납니다.
꽃말은 불타는 마음, 정열, 가족애입니다. 샐비어 디비노럼이라는 마약 성분을 지닌 종도 있어서
조심해서 먹어야 합니다
느리지만 행복하고 싶은 달팽이
사루비아인 것 같네요~~~
저도 어렸을때 시골에서 꿀을 먹었던 기억이 납니다ㅎㅎ
요즘은 중금속 때문에 먹으면 안될듯 하네요ㅎㅎ
와우와우위
꽃에 맺힌 꿀을 빨아먹는 꼿에 대한 질문이십니다.
아마도 사루비아 혹은 실비아 꽃을 의미하시는 것 같습니다.
저희 집 부모님들도 해봤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