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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에서 잘하려면 타율 몇정도가 맞나요.

잘하는 선수로 인정받으려면 타율이 몇정도가 나와야 하는건가요? 3할이 넘어야 잘치는 타자인가요? 투수는 2점대가 나와야 잘하는 건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기본적으로 타자는 3할을 기준으로 합니다.

    투수는 2점대 평균자책점이면 잘하는 정도가 아니라 수준급인 투수입니다.

    3점대만 유지되어도 충분히 밥값하는 투수입니다.

  • 안녕하세요.

    야구에서 타율이 3할 이상인 선수들은

    강타자로 중심타선으로 배치를 많이

    하게 됩니다.

    투수는 방어율 3점이하이면 팀의 에이스

    라고 칭하며 1선발 또는 2선발로 기용을

    하는편 입니다.

  • 야구에서 잘하는 기준으로 보는 것으로 타율을 따지는 것은 매우 과거 과정입니다. 요즘은 이런 것을 하지 않습니다. 그럼에도 이런 것으로 따지고 있다면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이는 한국과 미국이 매우 다릅니다. 애초에 타율은 크게 안 중요합니다.

    타율이 3할을 넘는 타자는 일반적으로 뛰어난 타자로 평가됩니다. 대개 타율이 0.300 이상인 타자는 리그에서 상위권에 해당하며, 훌륭한 타격 능력을 가진 것으로 인정받습니다. 이를 '올스타급' 혹은 '타격왕' 후보로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MLB는 이런 사람이 9명입니다.

    KBO는 3할 기준으로 많은 사람이 있지만 실제로 중요한 것은 이런 것이 아니죠. 이를 잘 파악을 하길 바랍니다. 그럼 크게 도움이 될 것입니다. 야구는 이런 것을 떠나서 새로운 통계가 더 중요합니다. 이를 보고 공부를 하길 바랍니다.

  • 프로야구에서 타자와 투수를 판단할때 가장 중요한게 타자는 타율을 기준으로

    투수는 방어율을 기준으로 판단을 하고 있는데요 야구에서 잘하는 타자를

    3할타자 그리고 투수중 최고투수는 2점대 방어율에 근접한 투수를

    잘하는 선수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 이거는 시험점수가 몇점정도 나와야 공부를 잘하는건지 질문하는 것처럼 정답이 없다고 생각하고 사람마다 모두 생각이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개인적으로 그래도 타율이 3할은 넘어야 훌륭한 타자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