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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따운안경곰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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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니카공화국이 8강 상태가 되면 상대 투수는 어떤 선수가 가장 유력한가요?

아직까지 우리나라 8강 상대가 정해지지 않았고

도미니카공화국과 베네수엘라 경기가 끝나봐야 알 수 있다고 알고 있는데

만약 추측대로 도미니카공화국이 8강 상대가 되면 상대 투수는 어떤 선수가 가장 유력한가요?

우리나라가 8강 팀들 중에서 최약체로 평가 받으니

도미니카 공화국에서 에이스 투수를 아낄 가능성도 있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수려한집게벌레191

    수려한집게벌레191

    도미니카공화국이 8강에 올라 한국과 맞붙게 된다면, 선발투수로는 메이저리그 정상급 투수인 샌디 알칸타라나 루이스 세베리노가 가장 유력합니다. 최근 조별리그에서 브라얀 벨로도 선발로 호투했기 때문에, 상대 전력과 로테이션 상황에 따라 이들 중 한 명이 나설 가능성이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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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현재 도미니카 공화국의 타력은 참가국 중 최강이라고 보기에 선발은 위장선발식 오프너로만 활용하고 롱릴리프를 최대한 많이 활용해서 짧게끊어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어차피 이제는 엘리미네이션이기 때문에 투수를 아낌없이 활용해야 승산이 있다고 봅니다

  • 도미니카공화국이 8강에 진출했을 때 만나게 될 상대 투수는 조별리그 최종 순위에 따라 달라집니다.

    ​만약 도미니카공화국이 조 1위로 올라가서 한국과 붙게 된다면, 한국에서는 원태인 선수나 박세웅 선수가 선발로 나설 가능성이 가장 높습니다. 두 선수 모두 국제 대회 경험이 풍부하고 현재 컨디션이 좋아서 중요한 단판 승부에 기용될 확률이 큽니다.

    ​반면 도미니카공화국이 조 2위가 되어 일본을 상대하게 된다면, 일본의 선발 투수는 사사키 로키가 될 가능성이 매우 유력합니다. 일본 대표팀은 토너먼트 일정을 고려해 사사키 로키를 8강전에 맞추어 준비시키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도미니카공화국 입장에서는 상대가 누가 되든 루이스 세베리노나 크리스토퍼 산체스 같은 투수들이 선발진을 지켜줄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