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인데 계속 잘못해서 실망했는데 한번 잘한다고 해서 별 맘이 안가네요. 그냥 거리두고 지내는게 답이겠죠?

약속을 적당한 선에서 지켜야 하는거라 생각하는데 회식하기로 해놓고 회식가기 직전에 파토를 놓거나 둘이 식사하기로 해놓고 다른 약속 있다고 혼자 내버려두고 가거나 같은 말도 얄밉게 하는 동료는 내가 굳이 챙기거나 힘들이지 않고 거리를 두고 지내는게 답이겠죠?

같이 지낸지 6개월이 되자 이제야 약속 있는걸 오전에 이야기 해주네요. 그런데 나쁜 경험이 많아서 이것도 그리 달갑게 보이지 않아요. 이런 경우는 역시 그냥 버티고 별로인 사람이라 여기고 대하는게 낫겠죠?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레드문1009입니다.

      네.. 그런사람은 적당히 거리두고 관계를

      유지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적도아닌 그렇다고 가까운사이도 아닌

      적당히 먼 사이 ~

      왜 이런사람들은 주위에 한둘씩 꼭 있는걸까요ㅠㅜ

      힘내세요 !!!

    • 안녕하세요. 개구리왕누나33입니다.

      네 보통 사람에 처음 느낌이 맞는경우가 많습니다.

      그냥 한번 잘한다고 해서 바꾸기 보단

      지금처럼 시간을 더 두고 지켜보세요

    • 안녕하세요. 우아한사랑새148입니다. 친구 사이라도 지켜야 할 선이 있다고생각합니다 그걸 너무 자주 어기는 사람은 상종할 필요가없다고 봐요 감사해요

    • 안녕하세요. 진득한노루81입니다. 네 저도 그런적 있어요 그냥 거리두는게 제일 좋은 방법이고요 그냥 너무 가까이는 안지내시는게 좋을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