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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박눈속의꽃

함박눈속의꽃

이준석 개혁신당후보는 주로 대학에 많이 유세를 하는 것 같네요?

요즘 뉴스 보면 이준석 후보가 개혁신당 후보로 나와서 대학가에서 유세하는 모습이 자주 보이던데, 왜 대학가를 이렇게 많이 찾는 걸까요? 젊은 사람들한테 어필하려는 건지, 아니면 학생들이 앞으로의 미래를 위해서라고 생각하는 건지 궁금하네요. 대학생들이 정치에 관심이 많지도 않던데, 그런 곳에서 유세하는 게 효과가 있을까 싶기도 하고… 어른들이 보면 좀 이상하게 느껴질 수도 있는데, 젊은 세대에게 어떤 메시지를 전달하려는 걸까요? 앞으로 어떤 전략으로 선거를 치를지도 궁금하고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풍각쟁이

    풍각쟁이

    안녕하세요.

    이준석 개혁신당 후보는

    주로 젊은층에 지지가 강한편이다

    보니 대선 기간이 짧은 만큼

    지지층 중심으로 선거 활동을 많이

    하는듯 합니다.

    이준석 후보 입장에서는 사실 대통령

    당선이 힘들다는걸 알기 때문에

    지지층 위주로 집중 선거 운동을 해서

    득표를 많이 하고자 하는 전략인것

    같습니다.

  • 이준석 개혁신당 후보는 이번대선 보다는 미래를 보고 유세를 하는것 같기는 합니다. 유세를 하는 곳의 대학에 가서 점심을 먹는다고 하네요. 개인적으로는 학생들 불편하게 왜 그러는지 모르겠어요

  • 이준석 개혁신당후보는 지금 바로 대통령이 될거라기 보다는 차기를 노리는 점치인 입니다. 그래서 미래의 유권자인 대학생들에게 차별화를 홍보하고 본인의 이름을 적극적으로 알리는 전략으로 젊은후보 기성세대화 차별화 전략인듯 합니다.

  • 이준석 후보는 늘 기성 정치와는 다른 접근을 강조해 왔습니다.

    대학생 유세는 기존 정치인들이 잘 활용하지 않는 방식이기 때문에, 오히려 새롭다, 색다르다는 인상을 줄 수 있습니다.

    기존 정치에 실망한 중도나 무당층에게 어필하기 위한 전략으로 볼 수 있습니다.

    향후 전략은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온라인 캠페인, 토론회, 토크 콘서트 형태의 유세를 계속할 가능성이 높고,

    다른 정당과의 차별성을 강조하며 정치개혁 담론을 밀고 나갈 가능성이 큽니다.

  • 이준석 개혁신당후보는 주로 대학가에서 유세를 하는데요 젊은층에 표심을 잡기위한 포석이 아닐까요

    미래를 향한 표심잡기로 보면 될것 같습니다 아마

    10년후를 내다보는 정치가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