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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칠한호저172
수산시장에서 회를 사고 나서 별도의 식당으로 가는 경우가 많은데 그걸 초장집이라고 하는데요. 그렇다면 초장집의 초장이 양념장 초장을 말하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라일락향기율22
보통 회를떠서 상차려 주는집에가서 회를 먹는데요
제가 갔던곳은 상차림집이라고 했던걸로 기억하는데요
지역마다 상권마다 다 다른가봐요 부르던지 알아듣고
들어가서 맛있게 먹으면 좋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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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기발한은행나무
초장집이라는 말이 저도 처음엔 사투리라.생각했었는데 질문자님 생각 그대로가 정답입니다.
초장의 초장이 먹는 초장은 맞지만 시장에서 산 회를 따로 식당에서 상차림비를 내고 먹는다는 의미입니다.
올곧은안경곰239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초장집의 ‘초장’은 양념장 초장을 말하는 게 맞습니다.
하지만 단순히 양념만 파는 곳은 아니고요, 회를 사온 손님이 먹고 갈 수 있게 초장, 밑반찬, 쌈 채소, 국 등 기본 상차림을 제공하는 식당을 말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초장집'이라는 말은 회에 곁들이는 기본 찬과 초장 세트를 파는 집이라는 의미로 이해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