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미디어

웹소설 현판 추천받습니다. 유명한건 거의 다 봄.

제발 이혼, 퇴사,~했더니~함같은거 빼고요... 아니 이런것도 괜찮으니까 제발 무작정 지능없는 개차반 빌런 하나 만들어서 무지성으로 주인공 핍박받다가 버림받는다던가, 반대로 주인공이 능지딸리는 개찐따인데 개억빠로 치트 몰아주는 스타트만 아니었으면 좋겠습니다.

선작 낮아도 되니까 추천 부탁드려요. 카카페 문피아 조아라 노벨피아 다 받음. 다만 높은확률로 유명한건 제가 거의 다 봄.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문피아로 말씀드릴께요

    1달러 신점

    회장님 신점 줄서세요

    사교육의 신

    1991 다시 사는 인생

    오두리리 작가 최신 매니저물(제목이 가뮬가물하네요..)

    무림맹 고문기술자

    회사원이 부업을 잘함

    일단 요정도

    (키워드로 적어놓은것도 몇개있습니다)

    이것들은 볼만하실거에요

    채택 보상으로 20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유명작을 섭렵하셨다면 자극적인 사이다 전개보다 독특한 설정과 개연성이 돋보이는 작품들을 선별해 보았습니다. 문피아의 '천재 배우의 아우라'는 흔한 회빙환 설정 없이도 주인공의 연기에 대한 집착과 고뇌를 세밀하게 묘사하여 깊은 몰입감을 선사합니다. 카카오페이지의 '아카데미의 가챠 중독자'는 운에 기대는 치트처럼 보이지만 철저한 전략과 계산으로 상황을 타개하는 주인공의 지능적인 면모가 돋보이는 수작입니다. 노벨피아에서 연재되었던 '이 세계의 평화는 내가 지킨다'는 억지 빌런 없이도 입체적인 인물들 간의 갈등과 감정선을 섬세하게 다뤄 신선한 재미를 줍니다. 언급하신 무지성 핍박이나 과도한 운 요소가 배제된 작품들이라 취향에 잘 맞으실 것 같으니 한 번 확인해 보시길 권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