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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쓱한쭈꾸미69

머쓱한쭈꾸미69

우리나라는 왜 바나나우유 1L는 없을까요?

아이가 물어봐서 생각해 보니

바나나우유,딸기우유,초코우유

90ml, 200ml는 있어도 1l는 없네요

외국에선 팔던데

예전에 연세우유에서 나왔었는데 지금은 판매 안하나봐요

이유 궁금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균형잡힌영양설계

    균형잡힌영양설계

    우리나라에서는 바나나우유나 딸기우유같은 가공유는 간식용으로만 소비가 되기에 대용량 제품이 잘 나오지 않습니다.

    흰우유는 그냥 마시는 것 이외에도 요리 등 다른 용도로도 많이 사용하니 대용량이 있는 거구요.

    잘 팔리지 않는 제품은 그리 시장성이 없으니 안 만들죠.

    팔던 제품도 판매량이 저조하면 단종되는 것이 시장원리이구요.

  • 바나나우유를 선호하는 구매자가 적어서 그러지 않나 싶습니다.그리고 대용량일때 우유보다

    쉽게 변질이 되기 때문이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잡학다식입니다.

    바나나 우유 외에도 흰우유를 제외한 우유들은 고용량으로 판매가 안되고 있는데요.

    그이유는 유제품 업계에서 흰우유를 제외한 나머지 우유들은 생각날때 찾는 콜라같은 음료로 상정하고 판매 방향성을 정했기 때문입니다.

    흰우유는 보편적으로 식사대용으로도 마시다보니 가정해 구비해두는 경우가 많아 고용량으로 판매하는 반면 달달한 가공우유들은 그렇지 않기 때문에 음료로서의 역할로 시중에 판매하고 있는것이죠.

    궁금증이 풀리셨을까요?

    이상 잡학다식이었습니다.

  • 우유는 쉽게 상하는 음료이기 때문에 개봉 후 빠른 시일 내에 먹어야 합니다. 이러한 이유로 유제품은 가능하면 대용량을 생산하지 않습니다.

  • 우선 소비자들의 선호도가 작게 나뉘는 경우가 많아서 90ml나 200ml 같은 소용량이 인기가 많습니다

    그리고 1L 용기는 보관이 어렵고 한번에 다 마시기 힘들어서 선호하지 않는 경우가 많아요

    예전에 연세우유에서 판매했지만 수요가 적어서 단종된 것 같아요

    그런데 외국에서는 1L 제품이 인기가 많아서 다양한 브랜드에서 출시하는 걸 볼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