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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꽃다운솔개90

꽃다운솔개90

회사동료의 부고 소식인데 이런경우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그래도 좀 친밀하다면 한게 외조모상때 부의를 안한 동료가 친오빠상인데 부의를 해야하는지 그냥 넘겨도 되는지 어떻게 하는게 현명할까요?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 불타는감자

    불타는감자

    친오빠에 부고면 엄청큰충격이 있습니다 회사동료분이 외조모부고때 하셨다면 더욱 신경써서 해주셔야죠 회사동료분께 마음을전하시는게 예의라

    생각됩니다

  • 외조조는 잘안챙기는 경우가 많습니나 하지만 친오빠라면

    가죽상인데 그정도는 챙겨주는게 좋겠네요

    친하다고 생각하면서 꼭 받아야지만 주는건 아니잖아요

  • 외조모까지는 안챙길수 있는데 친오빠상이면 직계 가족, 형제관계라서 부의하는게 나아보이네요.

    큰 돈을 내야 한다, 안 한다의 문제가 아니라

    그건 성의일것같습니다.

  • 제 생각엔 동료로써 하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 금액을 떠나서 마음을 전달하세요. 가지 않더라도 마음을 표현하는게 좋을 거 같습니다.

  • 외조모와 친오빠를 비교한다는거가 자체가 말이 안되는얘기이지만 그래도 관계면에선 친오빠가 더 가까운 사이였다고 볼수있으니 먼저 손을 내밀었다고 생각하고 부조하는게 좋을거같아요.

  • 안녕하세요. 이렇게 어려운 상황에 대해 문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먼저, 동료의 부고 소식을 접했을 때는 진심 어린 위로의 말을 전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또는 "힘든 시기에 위로의 말씀을 전합니다"라고 말하는 것이 적절합니다.

    친밀한 관계라면, 부의 여부에 대해 고민이 될 수 있는데요.

    일반적으로 가까운 친척이나 동료의 가족에게는 부의를 하는 것이 예의라고 여겨집니다.

    특히, 친오빠상인 경우에는 부의를 하는 것이 자연스럽고 배려심을 보여주는 행동입니다.

    만약 부의 금액이나 방법에 대해 고민이 된다면, 너무 크거나 부담스럽지 않은 선에서 정성껏 전달하는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만약 상황이 어렵거나 부의 전달이 부담스럽다면,

    꼭 금전적인 지원이 아니더라도 조의의 마음을 전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배려심을 보여줄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조의 문자나 꽃다발, 또는 조문을 직접 가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진심 어린 마음과 배려심을 담아 행동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회사동료의 부고 소식이고 친오빠라고 한다면 10만원정도 드리면 좋을듯 하네요 계속 직장에서 보기도할꺼고 위로도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 상대가 안 했더라도, 나와의 관계가 이어지는 회사 동료라면 최소한의 예의를 지키는 편이 현명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친밀한 사이이기도 하고, 아무래도 동기간의 상이라면 부의를 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 보통 요즘에는 우리회사 같은 경우에는 조부나 조모상은 부고를 띄우지 않습니다

    그러나 빙부상이나 부모상은 부고를 띄우는데요 각회사마다 조금씩은 차이가 있을수

    있는데요 요즘에는 보통 조부상이나 조모상은 거의 가지 않고 있구요 그리고 친오빠상은

    부의금을 통상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 안녕하세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려요.

    질문자님 외조모상때 조의를 안했다고 한다면 안가는것이 맞습니다. 대부분 안친한 동료가 상을 당했다면 보통은 조의를 표하는데 그 동료는 안했으니 제가 질문자님 입장이라면 안갑니다.

  • 저의 개인적인 생각을 말씀드린다면 외조모상때 부의를 못받은 부분에 대해서는 서운한 것이 분명하지만 그래도 친밀한 관계이고 친오빠라면 아직 젊은 나이이실 것으로 추정이 되는데 부의를 표시하는 것이 어떨까 생각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