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들면서 세상의 모든 것들이 다 비슷 비슷 하고 거기서 거기 같고 큰 즐거움을 느끼지 못하는 것과 마찬 가지 입니다. 10-20대 때에는 주머니에 돈이 없고 단지 몇 천원만 있어도 친구들과의 모임이 재미있고 셀레고 세상에 꿈이 넘쳐 나고 즐거운 일 뿐인데 30대가 넘어 가고 어느 순간부터는 주머니에 돈이 있어도 주변에 친구들이 있어도 예전 만큼 즐겁지가 않습니다. 그만큼 웃음을 잃어 버리게 됩니다.
다른 나라 사람들도 똑같아요. 점점 웃음이 사라집니다. 살다보면 별애별 여러 경험도 하고 오늘이 내일이고 내일이 어제고 비슷한 삶을 살다보니 매일이 즐겁지는 않습니다. 그저 치열하게 살아가다 보니 세월이 흐르고 그러다 보니 웃음 보다는 현실에 사는 거죠. 나이가 어리면 근심걱정도 사실 거의 없고 공부나 교우관계 취업 등으로 고민이 생기지만 시간이 가면서 돈 승진 결혼 출산 육아 고민들 투성이 입니다.
안녕하세요. 산에서 내려온 딱따구리입니다.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나이가 들면서 웃음이 점점 없어지는 이유는 아무래도 재밌는 일이 없어서 그렇다고 생각이 되네요. 살아가면서 이런 저런 고생을 많이 하였기 때문에 웃음을 잃어 가는 경우도 있을 것 같네요. 사람들마다 다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