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애등 벌레는 동물사료로도 사용이 가능한데요. 유기성 폐자원을 분해하는데도 사용을 합니다. 동애등에 벌레는 파리목 동애등에과 곤충으로 2~30 mm로 매우 작은 크기이며 맨 끝이 고리 모양인 3분절의 더듬이가 달려 있다고 합니다. 일반 사람들이 언뜻 보기에는 검은 벌같이 생겼다고 하네요. 성충임에도 불구하고 유충 시기의 습성을 가지고 있고요. 말벌처럼 생겨서 공격하지 않음에도 오해를 하는 경우가 생길 수 있다고 합니다. 현재 동애등에 벌레 농장도 있다고 합니다. 동애등에 벌레는 음식물 쓰레기를 친환경적으로 처리하고 식물에 주는 퇴비로도 가능하고요. 또 가축 및 반려동물의 사료로도 사용이 가능하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