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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뻘건반달곰33
홈런이 되지 못하는 타구를 관중이 받았을 경우에 어떻게 처리가 되나요?
야구경기를 보면 홈런이 되지 못하는 타구인데, 관중들이 글러브를 끼고 팔을 쭈욱 내밀어 받기도 하더라고요.
이럴경우, 최종 어떻게 기록이 되었는지를 정확히 보지를 못했는데, 규정이 어떻게 되는지 궁금합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타구의 궤적을 보고 판단하게 됩니다.
확실하지 않을 때는 비디오 판독으로 거쳐서 넘어가지 않는 것으로 판단되면 2루타가 주어지고요.
추가로 관중에게는 퇴장조치가 내려져야 하는데 우리나라는 적극적으로 조치를 하지 않습니다.
관중에 의한 타구 방해에도 강력한 조치가 필요한 법인데도 말이죠.
타구가 관중에게로 나갈 경우에는 룰에 따라 처리됩니다. 만약 관중이 타구를 받아내면, 일반적으로 관중에게 해당 타구가 속한 선수에 대한 기록이 주어지지 않습니다. 대신, 관중이 타구를 받은 구역이 무효 구역으로 간주되고, 주자는 이를 기준으로 주자의 위치가 결정됩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홈런이 될 수 있는 타구가 관중에게로 나가면 관중이 받은 것이므로 홈런으로 세게 됩니다.
홈런이 되지 못하는 타구를 관중이 잡을 경우 인정 2루타로 인정됩니다.
또한 해당 관중은 퇴장조치를 당하겠죠?
국내보다는 미국에서 종종 발생이 되는 사례가 있습니다.
참고로 파울성 타구를 선수가 아닌 관중이 먼저 잡을 경우 파울로 인정되며, 동일하게 해당 관중은 퇴장조치를 당하죠
안녕하세요! 야구 경기에서 홈런이 되지 못하는 타구를 관중이 잡았을 때의 규정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1. 관중이 타구를 잡았을 때의 규정
2. 관중이 타구를 잡았을 때의 기록 처리
3. 관중이 타구를 잡았을 때의 상황별 처리
4. 관중이 타구를 잡았을 때의 주심의 판단
5. 관중이 타구를 잡았을 때의 추가 고려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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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중이 타구를 잡았을 때의 규정
- 야구 규칙에 따르면, 관중이 타구를 잡으면 그 타구는 유효한 것으로 간주됩니다.
- 즉, 관중이 타구를 잡으면 그 타구는 홈런이 되지 않고, 파울 또는 아웃으로 처리됩니다.
관중이 타구를 잡았을 때의 기록 처리
- 관중이 타구를 잡으면 타자는 아웃 처리됩니다.
- 따라서 타자의 기록은 아웃으로 처리되며, 수비 팀의 기록에는 자살 아웃이 기록됩니다.
관중이 타구를 잡았을 때의 상황별 처리
- 관중이 타구를 잡았을 때, 타구가 페어 지역 내에 있었다면 아웃으로 처리됩니다.
- 반면 타구가 펜스를 넘어가는 홈런 타구였다면, 관중이 잡았더라도 홈런으로 인정됩니다.
관중이 타구를 잡았을 때의 주심의 판단
- 주심은 관중이 타구를 잡았는지, 그리고 타구의 상황(페어/파울, 홈런 여부 등)을 판단해야 합니다.
- 이를 바탕으로 적절한 판정을 내려야 합니다.
관중이 타구를 잡았을 때의 추가 고려사항
- 관중이 타구를 잡다가 다른 관중과 충돌하거나, 타구가 관중 속으로 들어가는 등의 상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이런 경우 주심은 상황을 종합적으로 판단하여 적절한 판정을 내려야 합니다.
종합적으로, 관중이 타구를 잡았을 때는 타구의 상황에 따라 아웃 또는 홈런으로 처리되며, 주심의 판단이 중요합니다. 이러한 규정을 잘 숙지하면 야구 경기를 더 잘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야구 경기에 사용되는 공은 공인사용구라고 해서 홈구단의 소유라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일반적인 야구공과는 다르게 무게나 재질등에서 엄격하게 관리되는 물건이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