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에 드는 옷이라도 가격이 너무 비싸면 고민하게 되고, 저렴하더라도 디자인이 마음에 들지 않으면 잘 입지 않을 것 같습니다. 옷을 구매할 때 어떤 기준을 가장 중요하게 보는지 궁금합니다.

새 제품을 구매하는 것보다 저렴하게 필요한 물건을 구할 수 있어서 중고거래를 이용하는 사람이 많아진 것 같습니다. 실제로 이용하면서 느낀 장단점도 궁금합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하신거에 답이 있다고 생각하는데요, 저는 내가 잘입을거 같다는 거가 기준입니다.

    그래서 일단 디자인! 이 중요하고요, 그다음 편안한거! 입니다. 두개가 다 돼야 내가 스스로 잘 입더라고요. 자주 찾고요.

    그래서 저는 2개 살거 차라리 진짜 마음에 드는거 하나 사는 편입니다. 안그러면 2개산거가 1개 산거보다 못한 경우도 많더라고요. 보이기 위해서 입는건데 보이려고 하지 않으니 아예 가치가 없어지더라고요.

    일단 디자인 좋아야하고 내가 입기 편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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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옷을 살 때는 가격과 더불어 착용 빈도, 디자인 만족도, 소재와 내구성, 다른 옷과의 활용까지 고려하여 자주 입을 수 있을지를 중요한 기준으로 삼는 것이 좋습니다. 중고거래는 저렴하다는 장점이 있지만 상태의 확인이 어렵고 교환과 환불이 제한되는 점이 단점입니다.

  •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언급하신대로 그래서 마음에 드는 신상이 비싸면 중고를 알아보는게 맞긴 할거 같습니다

    꼭 원하는게 있는데 비싸서 망설여 지면 결국 같은 제품 중고를 계속 체크하면서 좋은 가격에 사면 될거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옷은 사실 어떤 기준은 없다고 봅니다.

    개인의 개성이나 소비성향이 아주 다양한게 옷의 구매 기준일겁니다.

    본인의 소득이 적어도 명품옷을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 소득이 높아도 아주 저렴하고 몸만 가리면 된다는 사람이 있을 겁니다.

    옷을 사는 기준은 너무 다양해 사실상 기준을 잡기 어려우며 저 역시 가격보다 제 취향에 맞는다면 가격은 사실상 2순위로 고려됩니다.

    디자인이 우선이라고 생각됩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옷을 구매할때 착용 빈도당 비용을 기준으로 옷의 디자인과 실용성, 활용도, 내구성(재질)을 종합해보면 실패를 줄일 수 있습니다. 중고거래는 고품질 의류를 30~70% 저렴하게 구매하는 가성비와 자원을 재활용한다는 선순환의 장점이 있지만 환불이 불가능하고 사기 위험도 있습니다.